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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후 찝찝한 기분..

..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09-03-01 13:13:27
82에서 거래한건 아니에요.

그냥 동네 장터에서(배송비가 없으니..) 거래를 했는데..
뭔가 속은기분이란.. 그래서 엄청찝찝해하고 있는데..
어휴.. 답답하구요..


제품 이름이 유명한 제품과 비슷하고..
그리구 물건 올리신분은 진짜 이름을 도용하구요..
게다가 물건받았을때까지 유사품이라는걸 몰랐떤 난 완전 바보..
그렇다고해서 전화해서 다른거 아니냐 따지지도 못하는 소심쟁이..
돈 2만원..
나에겐 피같은돈..ㅠㅠ
덤벙되는 내성격.. 급한 내성격.. 소심한 내성격 고치고싶다..


IP : 211.176.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훗..-_-
    '09.3.1 1:15 PM (125.184.xxx.163)

    전화해서..따지셔야 하지만..저도 소심해서 잘 못그러긴 해요..ㅜㅜ
    흑..ㅜㅜ

    그래도 2만원이면 따져야죠~! -_-+

    그거면..딸기가 몇팩이며..-_-+

    버섯이 몇봉지며..--+

    심지어는 복어국( 내가 외식하는것중 제일 비싼거) 이 두그릇인걸요~!!!

  • 2. ..
    '09.3.1 1:18 PM (211.176.xxx.44)

    ㅋㅋ 훗..-_-님..
    너무 자주뵈옵니다.ㅋㅋ
    방가..

    못따지겠어요..ㅠㅠ 문자만 살짝 날려볼까요?
    보통아니게 생기셨던데..ㅠㅠ 그냥 잊는게 정신건강상 좋겠죠?
    나에겐 이만원이 너무 큰돈이라..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고 앉아있어요..

  • 3. 훗..-_-
    '09.3.1 1:22 PM (125.184.xxx.163)

    ㄴㄴ... 잊으시면 안되요. 문자 말고..전화로..

    저도 저번에 그런적이 있어서..

    정말 심호흡 두번에..

    남편에게 청심환 사달라고 한 다음에..

    전화해서.. 좀 제 생각엔 오버해서 머라머라 했더니..

    의외로 순순히...해주셔서...

    청심환이 아직도 집에 있다는..

    ㅋㅋㅋㅋ

  • 4. ..
    '09.3.1 2:38 PM (121.181.xxx.115)

    전화하세요
    진짜 이름 도용한거면 속여서 판건데요
    환불받으세요
    돈 2만원이 아니라 2천원이라도 속아서 물건 사면
    아깝고 돌려받고 싶은게 인지상정이지요..
    제가 대신 전화해주고 싶은 맘은 뭔지 ㅎㅎ

  • 5. caffreys
    '09.3.1 6:14 PM (219.250.xxx.120)

    전화하셔욧!!!
    소심증 고치는 숙제 첫번째에요.
    이 험난한 세상을 따땃한 82쿡 세계에서만 지내시려구요?
    현실도 당당히 덤벼 헤치고 나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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