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렇지 않아도 일이 많아서 집에 들어만 와도
바로 넉다운이 되는데....
지금 저.....
눈꺼플이 발등을 덮고 있는데도....
못자요.....
울 회원님들 맘이 넘 따셔서.......
82쿡 회원인것이 자랑스러워서......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가슴에 단
단딱지도 안부러워요...ㅎㅎㅎㅎ
낼 도금된걸로 라도 "82쿡" 딱지 맹글어서
가슴에 막 달고 돌아 다니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따스합니다.
더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82쿡 회원님들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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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쩜좋아....ㅠㅠ
난몰라 조회수 : 770
작성일 : 2009-02-27 00:33:15
IP : 219.251.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호
'09.2.27 12:34 AM (219.248.xxx.179)82쿡딱지 만들어서 저한테도 좀 ㅋㅋㅋㅋㅋㅋ
2. 우리
'09.2.27 12:34 AM (125.141.xxx.23)도금 말고 스텡으로 맞춥시다.
주부가 환장하는 스텡~3. ㅎㅎ
'09.2.27 12:35 AM (218.237.xxx.181)요즘 금값올라서 도금은 좀 힘들 것 같고,
금박종이라도 어떻게 잘라서 만들어 볼까요?
나 자러 간다 해놓고 왜 이러고 있죠?4. 스뎅 ^^
'09.2.27 12:35 AM (219.251.xxx.93)아우~~~~~스뎅넘 좋아요 ^^
5. ~.~
'09.2.27 12:35 AM (211.177.xxx.252)아..여의도 코딱지, 82쿡 금딱지 말이죠? ^^*
이런 것 아닐까요?
낯선 여자에게서 82쿡의 향기를 느낀다...지나가면서도 우린 알 수 있지 않을까? 너무 갔나?? ㅋㅋㅋ6. 뭐
'09.2.27 12:36 AM (110.8.xxx.164)이런 싸이트가 다 있답니까?
7. .
'09.2.27 1:42 AM (58.230.xxx.210)주물딱지는 어떠시렵니까?
압축해서 얇게 떠드립니다.
82쿡
이렇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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