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죽운이인데요.
일주일에 딱 한번 오늘만
외출하고 왔더니..우와.
완전....
놀라운 그야말로 기적이 일어나고 있었네요.
그 중요한 순간을 82죽순이로서..현장에 없었다니..
스스로..미안해지네요...
그래도 이래서 82죽순이 칭호를 스스로
자랑스러워 한다니까요..
앙..
울 82...여 영원하라...
넘...아부성인가?
근데 여러분을 향한 아부이니.양해해주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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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죽순이
우아.. 조회수 : 362
작성일 : 2009-02-26 23:50:58
IP : 125.188.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2.27 12:43 AM (115.136.xxx.145)님 마음에 공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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