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중에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밑이 빠질것같아요..ㅠㅜ

...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09-02-26 14:52:20
임신 19주 5개월인데
첫애때는 애낳는 날까지 발이 가볍고 힘든걸 몰랐는데
이틀째 허리가 아파 펴지도 못하겠고 걸음도 무겁고
맡이 빠질것같아요...
걷는거도 어그적어그적...
왜이러지요? 병원에 가봐야하나싶은데...걷기가 힘들어 망설여집니다...
좀 누워 자면 나아질려나요?
IP : 121.138.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
    '09.2.26 2:56 PM (220.75.xxx.198)

    애가 10살인데도 아직도 육아보다는 임신중 아홉달이 젤 힘들었던거 같아요.
    누워도 몸이 편치 않은게 임신할때죠.
    스트레칭 좀 하시고요. 적당히 걷기 운동도 하시고 뭔가 다른일에 집중해보세요.
    약도 없고 참 힘들죠~~

  • 2. ...
    '09.2.26 2:58 PM (121.138.xxx.164)

    요가하는데 도중에 평소와 달리 너무 힘들었어요...
    앉기도 힘드니 뭘 할것이 없네요...어그적거리며 집안을 걷고있네요...ㅠㅜ

  • 3. ;;
    '09.2.26 3:14 PM (121.134.xxx.181)

    따뜻하게 찜질팩위에 앉아 있으면
    좀 편안했던 기억이 나네요,,
    힘내세요..

  • 4. 나두
    '09.2.26 3:20 PM (59.186.xxx.147)

    따뜻한 곳에 있으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잘아는 곳이 있으면 찜질을 권하고 싶구요.

  • 5. 미투
    '09.2.26 4:09 PM (211.204.xxx.28)

    ^^저도 경험있어서 그 고통압니다..첫애때는 몰랐는데 둘째때는 넘 심했어요..
    병원에 갔을때 골반이 내려와서 그렇다는 말만 들었구요..
    저도 낳을때까지 누워서 생활했습니다.
    청소기도 못돌릴정도였으니..움직이지 않는게,,
    나아지진 않았어요..그냥 그상태로 낳을때까지 갑니다..

  • 6. 저는
    '09.2.26 4:09 PM (152.99.xxx.60)

    앉는 자세를 바꿨더니 좀 앉아있을만 했어요..
    그러나.. 한도서는것은 쉬는것만이 약인것 같아요 ^^
    등을 기대지 않고 무게중심을 앞으로 해서 앉았어요..
    또 도너츠방석(?)에 앉으니 엄청 편했구요 ^^

  • 7. 병원가도
    '09.2.26 4:21 PM (222.104.xxx.91)

    소용없어요.
    그저 여건이 된다면 쉬시면서 찜질.
    이것도 누가 옆에서 해줘야 약발이 나지
    본인이 기어다니며 하면 ...
    애기랑 관련된거라 전기찜질기도 못쓰고
    물에 넣었다 빼서 하는거 했거든요.
    조금 나아요 전 한달 심하게 고생하고
    그다음은 조금씩 나아졌는데.
    그때 옆에서 열달내내 그런사람도 있다고해서
    엄청 심란했는데 열달은 절대 아니예요.
    힘내세요.

  • 8. 무조건
    '09.2.26 4:21 PM (61.38.xxx.69)

    쉬세요.
    몸이 편해야 합니다.

  • 9. ..
    '09.2.26 4:34 PM (61.72.xxx.218)

    밑이 빠질거같으면 병원 가보셔야하는거 아니예요??

  • 10. 지나가던
    '09.2.27 1:27 AM (24.207.xxx.18)

    할머니 한분이
    제가 아기 안고 있는 것 보고 한말씀하시데요.
    '애가 머리가 새까만걸 보니 엄마가 누워만 있었겠네...'
    저도 밑이 빠질 것 처럼 아프고 거의 누워있어야 할 정도로
    배가 무거워서 임신내내 힘들었었거든요.
    낳아보니 아기 머리카락이 새까맣고 숱이 많더라구요.
    애기가 엄마보다 건강해서 그럴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382 커피 드립퍼 뭐가 좋은가요? 6 ... 2010/04/14 868
439381 하체비만딸 ㅠㅠ 10 고민맘 2010/04/14 1,836
439380 함미 이동 숨기려다… 軍 또 ‘불신’ 자초 外 2건 1 세우실 2010/04/14 687
439379 태권도장에서 아이가 괴롭힘을 당했어여...ㅠㅠ 7 속상해 2010/04/14 1,147
439378 목에 몽울이 생겼어요. 감염내과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4 분당 2010/04/14 1,144
439377 저온숙성비누와 화장품 만들기 질문드려요 3 ... 2010/04/14 376
439376 노무현이 좋았던 사람들은 부동산투기에 덕봐서 좋았나요? 12 그게, 나 .. 2010/04/14 1,298
439375 생선구울때 어디에 굽나요... 7 생선좋아 2010/04/14 1,361
439374 4월 15일 스타벅스 텀블러 드랍커피 공짜 3 대머리츠자 2010/04/14 1,194
439373 타미힐피거 캐주얼숄더백 요거 이쁜가요? 11 젠느 2010/04/14 1,201
439372 아이문제로 전업할까? 결정하기 14 현명한 조언.. 2010/04/14 1,009
439371 82님들은 제발 그러지 마시길... 39 바른마음 2010/04/14 5,817
439370 살돋과 장터 7 이상해 2010/04/14 1,029
439369 아파트 복도 청소건.. 3 궁금이 2010/04/14 567
439368 아파트 매매를 할려는데요... 5 문의합니다... 2010/04/14 1,186
439367 노무현 바로보기에 대해.. 14 노사모 2010/04/14 672
439366 트위터.. 4 하세요? 2010/04/14 662
439365 유통기한 지난 남양유업 사은품 4 남양 시러 2010/04/14 581
439364 달러를 바꿔야 되는데 은행마다 환율이 틀린가요? 5 궁금 2010/04/14 669
439363 한의원에서 수지침같은걸 1년간 맞으면 손발 찬 체질이 바뀐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3 .. 2010/04/14 699
439362 지금 아기 감기중인 엄마 손들어보세요~ 15 ... 2010/04/14 847
439361 물고기 꿈을 꿨어요. 2 생선 2010/04/14 528
439360 아침부터 부추전 구워먹었어요...ㅎㅎㅎ 3 배불러 2010/04/14 790
439359 베이직한 정장 어디서 사야 하나요? 정장 2010/04/14 443
439358 산이 안보이는데좀 알려주세요^^ 3 국내관광 2010/04/14 436
439357 처음 약정했던 이자율도 내려가나요? 3 적금이 밀리.. 2010/04/14 490
439356 반포 잠원초등 보내시거나...근처 사시는 분께 여쭤봅니다... 7 전학 2010/04/14 1,005
439355 마룻바닥이 변했어요. 이게 뭐시여.. 2010/04/14 444
439354 결혼식에 가죽자켓 입어도 될까요 3 결혼식 2010/04/14 3,365
439353 외국 사람들 인삼제품 좋아할까요? 24 홍삼 2010/04/14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