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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짓말' 재밌네요. ^^

혼자보기아까워서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09-02-20 17:03:45
아침드라마는 거의 안보는데 남편이  며칠전부터 보면서 넘 재밌다고 해서 다시보기로 일단 6회까지만 봤는데요,
스토리가 재미나네요. ^^
남편은 출근전에 꼭 보고 가는 모양인데 아침엔 하얀 거짓말. 저녁엔 아내의 유혹, 그리고 새로 시작한 카인과 아벨'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ㅎ
혹시 안보신분 함 보시라구요.
아내의 유혹'이상으로 재밌는 드리마같아요.
신은경 별로 안좋아하는데 드라마에선 괜찮은 캐릭터로 나오고 박해숙씨의 재벌 연기도 볼만하네요.
매일 하는 드라마라 현재 50몇회 까지 한 모양인데 언제 따라잡을진 모르지만 아침에 깨어있으신분은 함 보세요^^
IP : 117.81.xxx.2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모스길
    '09.2.20 5:09 PM (59.19.xxx.174)

    최근 재미붙인 아짐입니다.
    스토리가 아직 애매한것도 있긴 하지만 드라마는 보다보면 다 알게되쟎아요
    암마해도 비한인가 하는 꼬마가 문제가 될것 같긴 하네요

  • 2. ㅋㅋ
    '09.2.20 5:11 PM (211.35.xxx.146)

    남편분이 아침 드라마에 빠지셨다니 그게 재밌네요^^
    늦게 출근하시나봐요.

  • 3. ~ㅅ~
    '09.2.20 5:11 PM (112.72.xxx.93)

    뻔한 스토리 뭐~보던거니까 그냥 봅니다,,

    그 시간대 더 재미 있는거 하면 체널 확~

  • 4. ㅠㅠ
    '09.2.20 5:12 PM (121.131.xxx.48)

    애들 방학이라 아침에 늦잠을 자서 한번도 못본 드라마네요 ㅋㅋ

  • 5. 어머나
    '09.2.20 5:14 PM (210.94.xxx.1)

    반가워라.
    저도 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매일 눈팅만 하고 있어요
    저도 김해숙 연기변신 재미있어요.
    내면에 분노가 꽉찬 카리스마 좋던데요

  • 6. 혼자보기아까워서
    '09.2.20 5:26 PM (117.81.xxx.225)

    김해숙인데 박해숙이라고 잘못 썼네요..에궁..그분께 죄송혀라..ㅋ

  • 7. 왕팬
    '09.2.20 5:33 PM (219.241.xxx.215)

    아침에 출근준비(화장)하면서 매일 봅니다.
    넘 재밌어요.
    김해숙씨 연기 짱~!

  • 8. ..
    '09.2.20 5:40 PM (211.212.xxx.34)

    신은경 눈썹 좀 어찌했으면 좋겠어요.. 컨셉인건 알겠지만,, 좀 굵게 하던지..

  • 9. 좀부담..
    '09.2.20 5:43 PM (124.59.xxx.40)

    신은경님이,,,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첨에는 안그랬는데,,,책읽는듯한,,,얼굴이 구겨지는듯하면서하는 대사가
    어느날 갑자기부터 부담스럽더라구요.
    김해숙님은 그,,,매릴스트립(악마는,,,입는다)벤치마킹 하셨죠??
    초반에는 뜨악 했던 1인입니다...

  • 10. 기다리는마음
    '09.2.20 5:44 PM (59.18.xxx.117)

    재미있어요, 그거 다 보고 출근하느라 맨날 지각하는 1人 --;

  • 11. 좋아했는데
    '09.2.20 6:03 PM (211.210.xxx.30)

    저는 재미있게 봤는데
    요즘 양아버지가 나타나서 협박하는 부분이 너무 자주 나와서
    오늘부터 안보려고 중간에 껐어요.
    오랜만에 재미있다 싶었는데... 또, 괜히 협박하고 거기에 넘어가고, 돈이 왔다갔다하고
    다시 흔한 스토리로 흘러가는듯 싶어서요.
    김해숙씨의 카리스마랑, 형우의 순애보랑, 여주인공의 넓은 이해심
    그밖에 두루두루 조연까지 괜챦았는데 .... 아쉬워요.

  • 12. 왕짜증..
    '09.2.20 6:36 PM (118.223.xxx.14)

    나는 드라마입니다
    제발 감동이 오구
    잼난 드라마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협박하고 시누스트레스 같은..
    이중관계..바람피는 것등등...
    드라마들이 다 끔찍한지 모르겠어요...
    재미있다고 하셨는데...괜히 죄송합니다..

  • 13. 저도
    '09.2.20 7:16 PM (220.90.xxx.223)

    요새 짜증나서 안 봐요. 초반엔 정말 재밌었는데...
    어느날 부터 아이가 나타난 뒤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초반엔 그나마 콩가루 아슬아슬해도 나름 복수극인가 보다했더니만,
    웬걸요. 야무진 복수는 커녕 신은경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애한테 매달려서 난리고...
    아이가 살아있는 설정으로 나가다보니 대놓고 막장으로 치솟더군요.
    게다가 민폐형 캐릭터들이 아니나 다를까 속속들이 등장.

  • 14. 울 남편도
    '09.2.20 8:02 PM (220.75.xxx.250)

    울 남편도 옷 다 입고 출근 못하고 그거 보고 있을때 많아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기 싫다가도 그 드라마 볼려구 얼른 일어나서 남편 아침 후다닥 챙겨주고 하얀거짓말 봅니다.
    제가 아침잠이 많은데 하얀 거짓말 덕분에 남편 아침 꼬박꼬박 챙겨주게 되네요.

  • 15. 전 순결한 유혹
    '09.2.20 8:03 PM (220.75.xxx.250)

    하얀 거짓말 본 다음에 바로 sbs에서 하는 순결한 유혹도 잼있게 보고 있어요.
    설정은 좀 말이 안되는데 이상아하고 그 미용실 원장 커플이 약방의 감초처럼 잼있어요.
    아무래도 그 둘이 결혼할것 같아요.

  • 16. 신은경
    '09.2.20 10:14 PM (119.149.xxx.159)

    의 연기가 짜증이나서 이젠 안 봅니다.
    한결같은 얼굴표정에 잘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
    으으으으.....어떻게 좀 연기연습 좀 하면 안될런지..
    정말 안습입니다.

  • 17. 김해숙
    '09.2.21 1:16 AM (121.168.xxx.10)

    씨의 연기는 정말이지 감탄스럽습니다.
    눈화장 좀 했다고 그렇게 다른 사람이 되기 쉽지 않은데...타고난 연기자란 생각입니다.
    과장하는 듯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인물을 녹아내는 힘. 멋진 연기자.
    반면 신은경씨는 눈 동그랗게 뜨고 고개 갸우뚱하는 표정 좀...아, 좀 많이 불편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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