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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을 잃어 버렸는데요

위치추적 조회수 : 912
작성일 : 2004-03-06 00:43:40
제가 아니구 남편이요.
어제 그 눈이 폭설로 내릴때 택시타고오다 두고 내린듯하데요.
오전내내 걸어보니 계속 꺼잇기에 밧데리가 나갔나 했어요.
그런데 오후에거니 신호가 가더라구요
마침 남편핸폰이 제핸폰으로 위치추적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해보니 금호역부근으로 찍히는거에요
그럼 당연히 켜있단거잖아요.
아무리해도 안받네요
거기다 계속 위치추적하니 신당동으로 장안동으로 이동을 하더라구요
주우신분께 연락달라고 문자도 계속 날렸지요
역시 무반응이네요.
어떻게 하나요?
수시로 껐다 켰다 하는걸로봐서 핸폰이 차구석에 박혀 있는건 아닌게 확실해요.
오히려 제가 하도 거니까 꺼놨다 한참후에 켜놓는거 같아요.
이거 요금이라도 많이 나올까싶어 정지라도 해야하나요?
줏었으면 우체통에 넣던지 아님 그렇게 문자를 날리는데 연락이라도 해주던지하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어찌해야하나요?
남편은 하루도 핸펀없인 못사는 사업하는 사람이거든요.
내일까지 기다려봐야 하는건가요?





IP : 218.51.xxx.2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몽실이
    '04.3.6 1:22 AM (218.48.xxx.25)

    아이쿠!!정말 열받겠어요.
    어떤사람인지 너무 하네요.
    근데 정지시켜놓는게 낫지않을까요.혹시나해서.....
    핸폰찿길바랄께요.

  • 2. 정지하시구요
    '04.3.6 1:41 AM (218.50.xxx.95)

    정지하셔도 추적은 되나 물어보시고 정지하세요. 음.. 저의 경우엔 계속 통화중이어서 발신정지해도이미 통화중인건 요금이 나왔구요. 게다가 발신정지하니까 수신자 부담으로 통화해서 낭패 봤어요. 게다가 요금도 젤비싼 동남아권 국제전화요. 찾아주는 좋은 분도 많지만 재수없으면 -.-; 손해를 많이 볼수도 있으니.. 정지하시는게 좋을것 같애요. 보아하니 돌려줄만한 사람은 아닌것 같군요. >.<

  • 3. griffin
    '04.3.6 2:03 AM (222.98.xxx.207)

    참고... 분실신청 하시면 분실신청 3일후던가? 부터는 보상판매에 해당되요.

    너무 속상하시겠다...

  • 4. ymh
    '04.3.6 1:06 PM (61.77.xxx.182)

    우선 해당 사업자고객센터로 분실착발신 정지신청하세요..
    분실시 거의 찾기 어려워요.
    비싼 택시요금 냈다,안전하게 귀가했단거 위로하시고
    집에서 가까운 대리점 가시면 바로 보상판매 됩니다.
    신분증,배터리와충전기는 갖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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