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생각많은 처자 조회수 : 244
작성일 : 2009-02-09 13:52:11
작년말에 아는 분 소개로 남자분을 만났는데요.
그 후로 아직까지 진행중입니다.
썩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니지만 계속 더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82님들께 물어보고 싶은 것은요 얼마후면 발렌타인데이인데 이 사람한테 선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다면 뭘 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제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상황에서 선물을 받는 것도, 선물을 주는 것도 마음에 걸리더라구요.(제가 좀 생각이 많습니다.ㅠㅠ)
그분은 제게 선물을 몇가지 주셨구요, 전 아직 한번도 선물한 적은 없구요.
사실 받은 선물도 아직은 그대로 놔두고 있는 형편이구요.
발렌타인데이라서 혹시 그 분이 기대를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이렇게 여쭤봅니다.
만약 선물을 해야 한다면 의미가 담기지 않은 가벼운 선물을 하고 싶은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
IP : 218.50.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걍..
    '09.2.9 1:57 PM (152.99.xxx.137)

    남들 다 주는 초콜렛 주세요.
    특별한 의미부여하지않아도 좋고,
    어찌됐던 일반인들도 그날 초콜렛 많이 나눠먹잖아요.

  • 2. jk
    '09.2.9 3:03 PM (115.138.xxx.245)

    초컬릿 무조건 주셔야 되구요
    안주시면 삐집니다.

    그 남자분 자기가 잘 가는 게시판에다가
    "만나는 여자가 있는데 초컬릿도 안줬어효~~~ 징징징"
    거기 달리는 댓글이
    "당장 차버리333333"
    "된장 된장~~"
    "개나주3333"

    등등의 무시무시한 답글이 달릴겁니다.

  • 3. 생각많은 처자
    '09.2.9 4:07 PM (218.50.xxx.220)

    답변 감사합니다.
    jk님 글 읽으니 갑자기 가슴이 철렁~
    쵸콜릿으로 해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478 안구건조증인데요... 8 눈영양제 2010/04/12 937
438477 바웬사 "조종사, 누군가 지시따랐을수도" 5 가능성 2010/04/12 1,095
438476 웃어보아요~~ .. 2010/04/12 394
438475 돈 얼마나 모아놓았느냐고 묻는 시어머니 43 2010/04/12 8,552
438474 아파트 베란다 흙은 어디에다가 버려야 할까요? 3 .. 2010/04/12 1,420
438473 YWCA 에서 취업 교육 받아 보신분 계세요? 경력단절 2010/04/12 330
438472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5 은술댁 2010/04/12 1,041
438471 이 노래 제목 너무 궁금해요. 2 궁금 2010/04/12 567
438470 원전 수주 한전 손해 8.4조원 될지도 3 다말아먹어 2010/04/12 878
438469 검찰은 왜 옛 주인을 무는가 6 세우실 2010/04/12 741
438468 결혼후 아이가 없으면.. 다들 이런가요? 53 내비도.. 2010/04/12 12,079
438467 바람필 작정으로 결혼하는 남자들 많더군요. 3 11 2010/04/12 1,708
438466 (의견부탁ㅠ.ㅜ)홈페이지 이름좀 잠깐 봐주세요~~ 4 우핫핫 2010/04/12 439
438465 부모아니라 형제덕도 보고 살더군요. @@! 10 복많은 사람.. 2010/04/12 2,674
438464 가을동화 다시보기하다가 1 가을동화 2010/04/12 1,334
438463 위선종(?) 내시경으로 제거할때 회복기간? 2 걱정녀 2010/04/12 1,459
438462 저도 살을 뺄 수 있을까요 15 애둘맘 2010/04/12 1,860
438461 남편의 알콜중독 1 jj 2010/04/12 761
438460 이영애씨 남편이 드디어 얼굴이 공개됐네요.. 5 콩가루 2010/04/12 2,915
438459 복실 사건 우찌 되었나요? 궁금 2010/04/12 497
438458 5살 때밀어주나요? 7 때밀기 2010/04/12 753
438457 지금 KBS1에 나오는 한세엄마 박준금씨 넘 귀여워요 ㅋ 2 ㅋㅋ 2010/04/12 944
438456 10살 아이가 밖에서 신나게 놀고 온 날에는 자면서 울어요... ㅠ.ㅠ 6 엄마.. 2010/04/12 1,116
438455 제가 오늘 잠시 기절을 했었어요. 11 뭘까요? 2010/04/12 2,300
438454 선천성 질환으로..보험가입안되네요 ㅠㅠ 2 보험들기 힘.. 2010/04/12 936
438453 님들 남편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하나요? 6 자존심 2010/04/12 1,343
438452 남편월급 누가 관리하시나요? 6 우울 2010/04/12 1,268
438451 공기청정기가 정말 아이 비염에 도움이 되나요? 8 조언 부탁드.. 2010/04/12 1,503
438450 영광굴비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6 ㅠ.ㅠ 2010/04/12 1,309
438449 4살아이 손톱이 자꾸 부러져요..영양제 필요할까요? 1 아들아. 2010/04/12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