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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어떤 판매자가 글올린거 보니 기가 막히네요....

손님은왕이다?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09-02-02 18:36:27
농수산물 파시는 분이 글 올린것을 읽었는데 미입금분에 대한 고충이 심한 것 같았습니다.
물품대금은 입금 안하면서 물건만 받아 먹고 사라지질않나
생물을 잔뜩 그것도 굴이며 과메기까지 주문하고 입을 씻는다니 기가 차네요
다먹고 맛이 없다고 환불해 달라고 하질 않나
제 생각에는 판매자라서 어쩌지 못할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그 약점을 이용해서 악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도대체 무슨 심보인거죠??
그리고 판매하시는 분들도 그래요.  연락처...이름...메일주소... 기재 왜 안하세요?
스팸 메일때문에요? 그건 핑계일 뿐이죠. 그것은 이유가 안됩니다. 그런것이 싫으면 물건 팔지 마셔야지요!
82쿡  장터의 구입자들이 그리도 만만하고 호락호락한 사람들인줄 아세요?!
구매하시는 분들도 연락처 안남기는 사람들의 물건은 아예 사지도 맙시다!
공지사항에도 있는 글을 도대체 왜 안지키는건데요?!
82쿡 관리자님! 메일주소...연락처 ...이름... 기재 안하는 판매자들 레벨 다운시키면 어떨런지요?
그리고 악질 구매자들도 명단 공개했으면 합니다.
판매자들의 피해도 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IP : 211.209.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깊이공감
    '09.2.2 7:00 PM (210.98.xxx.135)

    그러게요.
    꼴백번 말해도 안들으면
    관리자님께서 무슨 방법을 쓰셔야지요.

    전화번호
    메일
    이것쯤은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특히!
    가격, 가격을 안써놓고 궁금하면 메일을 보내라 쪽지를 보내라구요?
    이거 정말로 무슨 판매자들이 왕인건지 참 그렇더라구요.

    당연히 물건 올리면
    가격(구매시 가격과 현재 원하는 가격 함께)
    제조년월일
    상태
    사진으로 모양새

    이건 기본으로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거래 성사 되어도 제발 삭제좀 하지마셔요.
    추후에 문제가 되면 확인차원에서 꼭 필요하니까요.

    도저히 방법이 없는거 아니면
    관리자님께서 강제적으로 손을 써주셔야 합니다.

  • 2.
    '09.2.2 9:04 PM (125.180.xxx.43)

    샛길이지만....저는 물건 판매할 때만 회원정보공개하고 판매글에는 연락처 안적어놓는데, 이것도 안되는건지 찔려서 여쭤봅니다.

  • 3. 저도 찔려서
    '09.2.3 12:00 AM (76.29.xxx.139)

    저는 판매글에는 닉, 이메일, 전화 적고요.
    돈받고 거래완료한 물건배송할때는 실명으로 보내드리고,
    그냥 드리는거는 실명으로 안하고 닉으로 써서 보내는데요.

  • 4. ㅠㅠ
    '09.2.3 12:57 AM (58.225.xxx.80)

    미리 물건에대해 설명을 해드리는데도 나중에 다 드시고 후기올린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82에서는 처음 주문을 받다보니 수년간 없었던 일들도 벌어지더군요. 그래서 82에서 하차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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