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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로 부터 협박 문자를 받았을 때.

대처방법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09-01-13 01:32:16
방금 핸드폰 열어 보니, 니 밤길 조심해라, 제대로 살아 알았나, 라는 문자가 와 있어요. 번호는 정확하게 찍혀 있구요(제가 모르는 번호). 경찰서에 가면 번호만으로 발신자 신원 조회가 가능한지요? 누구냐고, 왜 이런 문자냐고, 전화를 해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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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가 밤길 걱정은 아니구, 협박성입니다. 말투는 경상도 같구요. 짬을 내어 경찰서에 가 볼 생각인데요. 최근 중고 물품 거래 하며 감정 상한 일이 있었는데. 그 주위 분이 이런 문자를 보내시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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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맞더군요. 명색히 교회 다닌다는 분이, 밤에 이런 문자를 보내다니...아이 키우시는 분이 남에게 협박도 서슴치 않고..
IP : 116.37.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시하세요
    '09.1.13 1:34 AM (119.148.xxx.222)

    무시가 최고 좋은 복수입니다.그리고 일단 그 내용 그대로 저장해두시구요
    만약 계속 문자가 온다면, 답장한번만 보내세요
    문자모두 저장하고있고, 또 보내면 신고하겠다구요.

  • 2. 음..
    '09.1.13 1:36 AM (121.133.xxx.71)

    메세지 매니저에 들어가면 번호 없이 보낸 문자도 다 번호 떠요..통신사 홈피 들어가서
    가입하세요..잘못 온 문자일 수도 있으니 너무 심려마시구요..

  • 3. 협박
    '09.1.13 2:43 AM (218.236.xxx.47)

    문자인경우 통신사로 전화하면 전화온 곳 알수잇답니다.

  • 4.
    '09.1.13 3:13 AM (125.186.xxx.143)

    잘못온 문자일수도 있어요. 전에 저도 황당한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문자보낼때 자기번호로 안보낼수도있지요

  • 5. ..
    '09.1.13 8:42 AM (211.174.xxx.189)

    통신사로 빨리 가서 확인하면 번호 확인가능하구요.
    (혹시 다른 번호로 찍어 보냈을 수도 있으니..)
    경찰서 신고하면 그 문자 보낸사람 벌금 냅니다.
    단 님이 경찰서로 가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죠.

  • 6. 전에
    '09.1.13 11:13 AM (59.86.xxx.137)

    신랑이 번호 이동으로 핸드폰이랑 번호 바꿨다가 딱 비슷한 경우를 당했었죠.
    정말 어떤 사람이 그 번호를 썼었는지 전 주인 찾는 전화가 거의 새벽 시간대에 왔고
    술 취한 목소리로 말 듣지도 않고 욕 하거나 정말 심한 협박을 줄기차게 했었어요.
    전번 바꾼거라 해도 안 믿고 살벌한 말들만 하니... 옆에서 듣던 저까지 무서워서 혼났었죠.

    경찰청 쪽에 아는 분 있어서 그분께 여쭸드니 이래저래 다 귀찮아지니까 제일 확실하고 빠른 방법을 알려준다더니
    스팸번호 등록을 권하더군요. ^^;;;

    저희는 여러명이 그렇게 전화를 해와서 그 번호들 다 차단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깔끔하게 처리했었다 생각되요.
    원글님도 그 문자가 원글님을 겨냥한 것은 아닐 듯 한데요~ 그냥 스팸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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