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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임신했는데 축하전화 해야 겠지요?

굴떡국 조회수 : 989
작성일 : 2009-01-11 20:48:44
형님이  임신했는데  축하전화를   해야겠죠?
참고로  제가  4년먼저 결혼했구요   저는  아이는 없어요  사정상   안갖고 있구요
형님은  작년에 결혼하고  맞벌이 부부에요
제가 가끔  문자  보내면 ( 형님  결혼한지   6개월동안  딱 두번 보냈는데요) 형님이
답문을  안 보내길래  제가 연락 안 하는걸 오히려 좋아하나보다 싶어
평소에 연락은 안하고 있는데    사이가  나쁘지는 않구요.  가끔 시댁행사 때  얼굴 마주보면   잘 지내요.
제가   원래  사람 모시는 걸 좋아해서 --;  처음부터 형님 형님  불렀구요.
어제 시댁에 갔다가   시어머님이  형님이 임신했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제가 따로 전화 해서  축하드린다고  해야하는 거겠죠?



IP : 221.142.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가는대로
    '09.1.11 8:50 PM (121.183.xxx.96)

    하세요.

  • 2. 곧 명절
    '09.1.11 8:52 PM (121.162.xxx.86)

    이니 그때 만나면 자연스레 축하인사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3.
    '09.1.11 8:56 PM (59.13.xxx.126)

    꼭 축하전화합니다... 오히려 전화 없이 명절 떄 만나면,,,왠지 제 발 저려서 어색할거같아요.
    그리고 정말 축하드릴 일이잖아요. 원글님이 못갖는 것도 아니구 안갖고 계시는거니까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워 안할거같구요...제 생각입니다.

  • 4. 하세요
    '09.1.11 9:11 PM (121.139.xxx.217)

    하는게 좋겠죠. 우리집에 아무리 큰일이 있어도.....
    소소한 일부터 죽을것같던 큰일까지 일절 아는체 안하는 동서...전 때론 서늘해요.

  • 5.
    '09.1.11 9:34 PM (123.213.xxx.91)

    저같은 경우는 명절에 만나서 축하 들어도 고마웠고,
    미리 전화로 축하해 주신 분들도 고마웠어요..
    굳이 전화 미리 안 해서 속상할 것도 없었고..
    알고 만났는데도 말 한마디 없었다면 그건 좀 그렇지만..

  • 6. ^*^
    '09.1.11 9:44 PM (121.165.xxx.100)

    좋은 일인데 전화 하세요.

  • 7.
    '09.1.11 10:13 PM (220.77.xxx.155)

    좋은일이니 되도록이면 빨리 축하전화주시고~~~울시어머님은 우리 동서 둘째 가졌을때
    저(애없는데) 보고 동서한테 맛있는거라도 사줬는지도 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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