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해서)병원에 가면 독감 치료약이 따로 있나요?

euju 조회수 : 254
작성일 : 2009-01-06 09:23:46
일요일 친정엄마 생일로 음식을 제가 한다고 해서 좀 무리했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심한 감기, 기침하면 가슴속까지 도려내듯 아프고 콧물,누런코에 가래에 깨질듯한 두통에
온몸이 두들려맞은듯한 통증등....우선 진통제로 버티고 있는데 오래갈듯 싶네요.
남편은 병원가라는데 병원가면 뾰족한 치료가 되나요?
IP : 211.45.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6 9:46 AM (128.134.xxx.85)

    어짜피 독감의 치료는, 원인의 치료가 아니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니, 감기는 병원가면 2주만에 낫고
    안가면 14일 걸린다는 말이 나오는거죠..

    하지만.. 기침이 너무 심해서 가슴 통증이 오고
    온몸의 근육통이 심한것은
    당장 견디기 힘드실테니, 병원 약이 도움이 될것입니다.

    기침 줄이는 약, 콧물 줄이는 약,
    소염진통제..
    이런 약들 드시면 좀 졸리기도 하실거고
    한숨 푹 주무시면 좀 나은 기분이 드실거예요.

    그나저나 쉬는게 최고!
    약드시고 좀 쉬세요~

  • 2.
    '09.1.6 10:45 AM (211.181.xxx.54)

    쉬는게 최고지만 엉덩이주사는 놔주더군요

  • 3. @@
    '09.1.6 1:06 PM (121.55.xxx.218)

    저도 감기몸살을 심하게 앓고 겨우 일어나 생활은 하고 있지만 아직 뒤끝이 개운하지는 않네요.
    저도 병원가는거 무지 싫어해서 이틀을 생으로 열이 39도를 오르내리면서도 안가려고하다 결국 견디다못해 병원을 갔더니 링거주사를 주더군요. 정맥으로도 주사를(링거로) 주고요.
    한결 견디기가 쉬웠어요.
    심할땐 병원도움 받으세요.
    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요.. 빨리 나으세요..

  • 4. 독감
    '09.1.7 3:18 PM (121.165.xxx.12)

    독감이랑 감기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감기사 심한게 독감인줄 알아요. 독감은 저절로 낫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532 명절때 사촌이라고 남아 여아 한방에 재우시면 아니되옵니다. 56 샐리 2009/01/06 12,702
265531 지구온난화가 세계 4차대전을 일으킬수 있다고하던데 8 궁금 2009/01/06 609
265530 모두들 김여사였던 시절이 있지 않나요? 10 김여사 졸업.. 2009/01/06 1,184
265529 오늘 모닝와일드에 나온 감자탕 집? 감자탕 2009/01/06 390
265528 글 좀 지우지 마세요. 15 참내 2009/01/06 1,130
265527 아가씨!! 전생에 뱀이었수..? 2 왜 이러니... 2009/01/06 1,001
265526 받아쓰기를 못하는 아들...어찌할까요? 14 2학년 엄마.. 2009/01/06 980
265525 눈밑지방수술.. 8 무서워요 2009/01/06 841
265524 급해서)병원에 가면 독감 치료약이 따로 있나요? 4 euju 2009/01/06 254
265523 왜 지하실일까? 16 구름이 2009/01/06 1,523
265522 스위스 다이아몬드 팬 어떤가요? 2 사까마까 2009/01/06 337
265521 어제 예능선수촌 너무 잼있었어요 5 어제 예능선.. 2009/01/06 1,073
265520 [단독] 교과부, 새 도덕교과서 ‘평화교육’ 통째 삭제 2 verite.. 2009/01/06 199
265519 돈 엄청 드는 화초가꾸기,, 결국 포기했어요 20 삶의 질 높.. 2009/01/06 1,747
265518 제 카드를 배우자동의로만 재발급했어요.. 3 어이없음.-.. 2009/01/06 515
265517 쥐새끼의 발호보다 더 슬픈 한국인의 모습 5 슬픈한국 2009/01/06 324
265516 오리털이불 세탁제도 있는가요? (미국) 3 zerin 2009/01/06 295
265515 나는 혼전 성경험이 있기에 내 아들딸이 그래도 나는 인정한다. 8 ..솔직히 2009/01/06 3,052
265514 MBC 노조입니다.(펌) 3 딸기겅쥬 2009/01/06 350
265513 박근혜는 무슨... 신녀인가요? 19 인피니티 2009/01/06 1,590
265512 다른집 남편들도. 술먹으면서. 마누라더러 데리러 오라고 하나요? 15 얄미운 남편.. 2009/01/06 1,002
265511 로얄층/로얄동 2천만원 더 주고 살 가치가 10 아파트 2009/01/06 1,589
265510 이게 무슨 증세일까요? 꼭 답글 부탁드려요 (나름 심각 ㅠㅠ) 2 습진?? 2009/01/06 383
265509 고기를 잘 다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6 힘들어 2009/01/06 2,360
265508 배편으로 책을 보내보신분 5 외국으로 2009/01/06 298
265507 질염때문에... 20 다크서클 2009/01/06 1,841
265506 대학생 아들의 일기를 읽고--딸 가진 분들만 댓글 올려 주세요 26 한번 더 진.. 2009/01/06 4,231
265505 이어서 불쌍한 낀세대 며느리들. ?? 2009/01/06 529
265504 깊이 생각할줄 모르는 서글픈 며느리는 사라져야 하지.. 4 ?? 2009/01/06 776
265503 월 380에 1억 대출은 무리겠죠? 4 고민고민 2009/01/06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