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눈밑지방수술..

무서워요 조회수 : 841
작성일 : 2009-01-06 09:33:48
나이 쉰살이 넘으니 이곳저곳 안 아픈곳도 없구요..
갱년기증상이 있으니 우울하기도 하네요..
늘 신경쓰이고 나이 들어 보이던 눈밑지방 제거 시술을 받으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겁이 나네요.
여긴 지방 소도시라 그런지 시술비용이 현금결제하면 60만원에 가능하다고 하고
몇푼 안되는 액수지만 적금도 타고 해서 큰 맘 먹고 시도 해 보려구요..
눈밑지방 시술 받아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4.51.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09.1.6 9:42 AM (121.150.xxx.147)

    해본건 아니지만 아버지가 너무 쳐지셔서..이번 겨울..점도 빼드리고 해드릴까 생각중입니다.성형 그리 아프지 않을 껍니다.눈에도 라식하는 데..

  • 2. /
    '09.1.6 10:13 AM (210.124.xxx.61)

    저희친정엄마 께서 오래전 수술 하는김에 쌍거풀 까지 같이 하셨는데

    자연스럽고 예쁘게 됐어요..

    몆칠 눈이 퉁퉁 부어 있던 모습이 생각 나네요..

    사람들이 집에오면 다락으로 숨고 ,,

    아주 오래됀 기억이라 여기까지,,,,,,

  • 3. mimi
    '09.1.6 10:45 AM (211.179.xxx.216)

    전 상담받아본 기억이 있어서...거의 쌍커플수술이랑 붓기며 수술하는거면 비슷하다고 생각하심 될꺼에요...다만 지방을 긁어낸다는 차이만 있는거죠....붓기랑 피멍이랑 한 몇달은 갈꺼에요...그래도 눈밑지방제거가 인상을 많이 달라지게 할거에요....저도 의사가 좀 더 나이먹으면 그때하라고..아직은 좀 하라고 하기그렇다고 하더라구요....님 연세정도면 하시게되면 눈밑주름도 잡아줄수있으니 그리고 이미 마음먹으셨으니 즐거운마음으로 예뻐지는 생각하시고 잘받으세요~~ 그리고 붓기는 냉찜질이고 피멍은 온찜질하셔야해요

  • 4. 하세요
    '09.1.6 10:47 AM (119.64.xxx.168)

    전 마흔 중반이구요 수술한지 한달 됐어요
    십년을 별른 수술이었어요. 진작할걸 그랬어요.
    마취하고 약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아프지 않았어요
    붓고 멍드는건 개인차가 있지만 전 3주 지나니까
    자연스러워지더라구요.

  • 5. 요즘
    '09.1.6 10:53 AM (116.121.xxx.214)

    마취를 잘해서 하나도 안아퍼요
    하고나서 약먹으면 되고요
    근데 아무리 지방이라 하지만
    강남하고 차이가 무지 많이 나네요

  • 6. 저요
    '09.1.6 11:03 AM (123.254.xxx.246)

    수술한지 일주일되었어요. 레이저로 해서 많이 붓지는 않고 주사도 따끔할 정도였구 저는 40초반이구요. 지방을 완전 빼면 눈밑이 꺼져보여서 눈밑지방을 빼서 재배치했어요. 눈밑에 애교살이 생겼구요. 그리고 주름은 레이저로 치료했답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한달은 지나야 자연스러워질것 같아요.

  • 7. .
    '09.1.6 11:13 AM (61.74.xxx.152)

    가격이 아주 싸네요!
    저의 친구는 강남에서 120만원 주고 몇년 전에 했어요. 레이저로 지방만 제거했어요.
    멍은 한 8일 정도 후에 없어져서 그 때부터 외출할 수 있었다고..
    주름은 약간 생겼지만 지방 불룩한것 보다는 보기 좋았는데
    2년도 안되어 또 생겨서 고민하더군요.
    근데 50대시면 절개해서 하시겠네요.
    절개해서 하시면 회복은 좀 더 걸리겠지요.
    나중에 후기 올려주세요~

  • 8. ...
    '09.1.6 4:05 PM (218.39.xxx.244)

    저도 하고 싶은데 수술이 무서워서 계속 생각만 하고 있어요
    그래도 내년쯤 생각해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514 눈밑지방수술.. 8 무서워요 2009/01/06 841
265513 급해서)병원에 가면 독감 치료약이 따로 있나요? 4 euju 2009/01/06 254
265512 왜 지하실일까? 16 구름이 2009/01/06 1,523
265511 스위스 다이아몬드 팬 어떤가요? 2 사까마까 2009/01/06 337
265510 어제 예능선수촌 너무 잼있었어요 5 어제 예능선.. 2009/01/06 1,073
265509 [단독] 교과부, 새 도덕교과서 ‘평화교육’ 통째 삭제 2 verite.. 2009/01/06 199
265508 돈 엄청 드는 화초가꾸기,, 결국 포기했어요 20 삶의 질 높.. 2009/01/06 1,747
265507 제 카드를 배우자동의로만 재발급했어요.. 3 어이없음.-.. 2009/01/06 515
265506 쥐새끼의 발호보다 더 슬픈 한국인의 모습 5 슬픈한국 2009/01/06 324
265505 오리털이불 세탁제도 있는가요? (미국) 3 zerin 2009/01/06 295
265504 나는 혼전 성경험이 있기에 내 아들딸이 그래도 나는 인정한다. 8 ..솔직히 2009/01/06 3,056
265503 MBC 노조입니다.(펌) 3 딸기겅쥬 2009/01/06 350
265502 박근혜는 무슨... 신녀인가요? 19 인피니티 2009/01/06 1,590
265501 다른집 남편들도. 술먹으면서. 마누라더러 데리러 오라고 하나요? 15 얄미운 남편.. 2009/01/06 1,012
265500 로얄층/로얄동 2천만원 더 주고 살 가치가 10 아파트 2009/01/06 1,589
265499 이게 무슨 증세일까요? 꼭 답글 부탁드려요 (나름 심각 ㅠㅠ) 2 습진?? 2009/01/06 383
265498 고기를 잘 다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6 힘들어 2009/01/06 2,361
265497 배편으로 책을 보내보신분 5 외국으로 2009/01/06 298
265496 질염때문에... 20 다크서클 2009/01/06 1,841
265495 대학생 아들의 일기를 읽고--딸 가진 분들만 댓글 올려 주세요 26 한번 더 진.. 2009/01/06 4,233
265494 이어서 불쌍한 낀세대 며느리들. ?? 2009/01/06 532
265493 깊이 생각할줄 모르는 서글픈 며느리는 사라져야 하지.. 4 ?? 2009/01/06 780
265492 월 380에 1억 대출은 무리겠죠? 4 고민고민 2009/01/06 1,180
265491 시체로 변해버린 세 명의 아기들... 9 프리댄서 2009/01/06 1,886
265490 불임치료를 시작하면서... 조언 좀 부탁 드려요. 8 고민 2009/01/06 671
265489 1박 2일의 원조? 4 ^^ 2009/01/06 725
265488 (211.106.205.xxx ) 삼박아 읽어보거라.. 3 듣보잡 2009/01/06 980
265487 이사 들어갈 집.. 14 이사 갈 집.. 2009/01/06 1,545
265486 쒸레기통(단! 분리수거) 아랫글 삼박이글 무풀요망 5 듣보잡 2009/01/06 198
265485 “MBC가 국민 편.. 전 믿지 않아” 3 .. 2009/01/06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