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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어린이집보내시는분 계세요?

고민 조회수 : 432
작성일 : 2008-12-29 15:29:04
지금 (5세) 다니고 있는 공립어린이집에 계속 가겠다고 아이가 고집을 피워서요. 집앞이라 안심은 되지만

6세는 무조건 유치원 가야된다는 생각에 고민이네요. (6세되면 당연히 유치원가야지!)하는 소리를 넘 많이 들어서

요.. 일단 10월달에 집에서 20분정도 거리 유치원에 입학금은 내놓은 상태구요.

이제 결정을 해야될 시기가 왔는데 아직도 헷갈리네요. 아이가 하도 그러니까 그냥 어린이집 보내고 내년 10월에

미리미리 유치원 7세반 등록해서 7세때 한해만 유치원다니게 할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6세때 어린이집 계속 보내셨거나 보내실분 생각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유치원이 어린이집에 비해서 장점 뭐가 있을지..  (선생님의 자격이나 소속기관은 빼구요. 검색해보니 나오더라구요)  부탁해요~
IP : 211.110.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29 3:40 PM (116.37.xxx.241)

    저 보내고 있어요.내년 7세때도 보낼려구요.
    구립 어린이집(167,000원)인데요.아들도 좋아하구요.
    제가 사는곳은 사립 유치원이 거의 50만원이 훌쩍 넘어서리...거의 60
    유치원이 좋아 보이긴 하는데,3배의 가치까진 없는것 같아서요.
    어차피 유치원에서 배우는 특기들 별로 남는것도 없고...
    사립이 시설에 많이 투자하는듯해요.
    그리고,재료비도 따로 받으니 뭘하나 만들어도 예쁘긴 하더군요.(뽀대나게)
    근데 선생님의 손이 너무 많이 가있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작품들이 보관도 곤란해서리...
    미술을 전공한 저로서는 이면지에 그림을 그려도 아이가 혼자
    표현한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냥 전 구립보내고 원어민 영어 추가로 배우러 다녀요...

  • 2. 저는
    '08.12.29 3:47 PM (210.106.xxx.131)

    직장 때문에 아이둘 모두 7세까지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다행히 저는 규모가 큰 어린집이고 7세반까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을 보내다 보니 그리 고민하지 않고 쭉~ 보냈답니다.장점은 초등입학준비를 확실히 해 주는 것, 방학이 짧고 보육시간이 길다(직장맘에게 좋죠) 그리고 같은 곳에 보내다 보니 아이가 자신감이 생기고 엄마도 원의 행사나 프로그램을 알고 있기에 편한 부분이 많죠. 제일 중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잘 대해주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었고 유치원 교육과정 보다 더 열정적으로 아이들 교육에 신경쓰는 곳이다 보니 지금도 잘 했던 일인것 같아요.

  • 3. ...
    '08.12.29 4:29 PM (219.255.xxx.80)

    유치원 어린이집 다 보내봤지만
    내실있는 어린이집이 겉모습 번지르르한 유치원보다 낫더군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차이라기보다는 교육내용에 따라 다르더군요.
    요즘엔 특성화된 어린이집도 많아요.

  • 4. 지금 6살이고
    '08.12.29 4:58 PM (123.214.xxx.26)

    내년 7세까지 어린이집 보낼꺼에요.
    수녀회에서 하는 어린이집인데 정말 보낼수록 마음에 들어요.

  • 5. 저요.
    '08.12.29 8:43 PM (222.98.xxx.175)

    지금 5세고 내년 6세반 신청해놨어요.
    시누가 그쪽으로 일하는데 번지르르한 유치원보다 애들 신경쓰는 어린이집이 백배 낫다고 합니다.

  • 6. 엘라
    '08.12.30 12:08 AM (122.36.xxx.65)

    6세 어린이집 보냈어요. 집앞 작은 어린이집인데 아이 공부도 많이 봐주시고, 아이들이 적어서인지 신경도 더 많이 써 주셨어요. 이번에 재롱잔치 했는데, 적은 아이들이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이 하고 그동안 열심히 한 티가 팍팍나는게, 작은 유치원이라고 뭐라 할것 없이 더 좋았어요. 7살때도 자기네 어린이집에 오면 자기들은 좋지만 우리아이를 위해서 내년엔 유치원에 보내는게 어떻겠냐고 담임샘이 말씀해 주셔서 내년엔 유치원 보내려구요. 많은 아이들 속에도 지내봐야 한다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셔서 무척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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