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 무한도전..

아쉽네요. 조회수 : 4,174
작성일 : 2008-12-27 20:09:26
그래도 일주일에 본방 챙겨보는 유일한 프로그램인데,
지난주 연습했던 모 베터 블루스도 안나오고,
빅뱅의 하루하루도 없고,,
끝까지 그래도 나올거야.. 하고 기다렸는데,
아쉽습니다..
게시판 들어가보니 제작진이 파업중이라 외주 편집 때문에 그랬다던데 정말인지요?
아무리 외주 편집이라도 방송의 맥도 못짚는 그런 아마추어 같은 편집이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에구.. 아쉬운 마음에 ...

어쨌든 파업은 지지합니다!!!!!!!!!!!
IP : 125.186.xxx.15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27 8:21 PM (58.140.xxx.124)

    저도 보면서 작년 콘서트보다는 훨씬 구성면에서 좋았는데
    아쉽다 생각했어요
    그래도 작년보다 좋았다는데 만족해요
    화이팅!!!

  • 2. ..
    '08.12.27 8:24 PM (121.172.xxx.158)

    저도 보면서 왜 저럴까 그랬네요.
    나중에 다시 할려고 그랬나?? 암튼 편집의도를 전혀 모르겠더군요.
    일부러 파업하는 사람들 욕먹게 할려고 엉터리로 편집한 것 같은..

  • 3. 비비
    '08.12.27 8:24 PM (125.131.xxx.171)

    파업끝나면 피디판 유앤미콘서트 다시 보여준다네요,
    좋은소식과 함께 기다려봐야겠어요~ ^^

  • 4. 정말
    '08.12.27 8:25 PM (218.39.xxx.188)

    편집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알았어요...이렇게도 재미없게 만들수 있구나 하고 놀라면서 봤네요

  • 5. 너무
    '08.12.27 8:38 PM (121.147.xxx.53)

    화나요. 정말...
    정치가 말그대로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네요.
    마봉춘 파업 지지하지만...
    일주일에 단 하나 보는 프로그램이 이꼴나니..에효..
    태오 피디의 소중함도 새삼느끼구요.
    편집과 자막을 맛깔나게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프로그램을 만든거..
    오늘 새삼 외주 편집을 보곤 느끼네요.
    우리 봉춘이가 꼭 승리하기를...먼 지방에서 기도의 힘이라도 보내야겠어요.
    그리고 태오피디가 꼭 감독판으로 다시 콘서트 편집해서 보여줬음 좋겠네요.

  • 6. 라파
    '08.12.27 8:40 PM (123.98.xxx.54)

    마봉춘 사랑해요

  • 7.
    '08.12.27 8:57 PM (119.67.xxx.189)

    파업 끝나면 다시 편집해서 보여준데요?
    저도 너무 기대했는데 발편집때문에 안습ㅠㅠ
    그래도 파업은 지지합니다요!

  • 8. 개그야
    '08.12.27 9:09 PM (210.123.xxx.159)

    피디가 편집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음에 파업끝나면 감독판으로 다시 해줄 가능성이 많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립니다 ~ 무도는 자막이 최고인데 말이지요

  • 9. 지지
    '08.12.27 9:09 PM (211.110.xxx.183)

    우리가 조금 힘들더라도 참을 수 있어요.
    파업지지!

  • 10. 무한도전짱!!!
    '08.12.27 9:14 PM (124.53.xxx.201)

    오늘 무도 방송은 태호 피디가 아닌 모 cp의 편집으로 알고 있어요
    파업으로 인해 태호pd의 느낌으로 편집을 할수 없어서 다른사람에게 넘기면서
    일년동안 준비한 무도 콘서트가 마지막 마무리를 스스로 하지 못함에 굉장히
    마음아파했다고 하네요..하이라이트인 악기연주와 하루하루 뮤비 패러디편은
    후배 cp가 배려 차원에서 일부러 빼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호 pd가 돌아와서 pd버젼의 무도콘서트를 다시 편집하여 뼈있는 자막과 함께
    방송을 할수 있는...그런 배려요...

    무한도전이 무한도전을 제작한 피디의 손을거쳐야 진정한 무한도전이 되듯이
    방송이 엉뚱한 조중동개같은 찌라시 기업의 소유가 되면 죽도 밥도 안된다는 역설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봐야겠죠....

  • 11. 어쩐지..어쩐지..
    '08.12.27 9:19 PM (61.109.xxx.204)

    좀 허접하고 아쉽고 빅뱅패러디 비디오와 ..악기연주가 안나오나 했어요.
    후배 cp도 많이 애써서 만들었겠지만...확실히 태호PD의 연출력이 돋보이네요

  • 12. 음..
    '08.12.27 10:13 PM (96.49.xxx.112)

    제작진은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저도 속상해 죽겠는데, 제가 속상한 것보다 만배는 더 마음이 아플거라 생각합니다.
    더 재미있고 신선한 무한도전을 보기 위해서라도
    이 파업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 13. 고양이
    '08.12.27 10:24 PM (121.131.xxx.157)

    무도 첫화면에 고양이가 쥐를 잡을듯이 왔다리 갔다리 했었는데..

  • 14. 에고
    '08.12.27 10:50 PM (121.151.xxx.149)

    고양이님 정말요 그랬어요
    저도 오늘 무도 보면서 정말 속상했어요
    몇달동안 애쓴 결과물인데 그런식으로 되어서 다들 얼마나 속상하고 화가 나겠어요
    그래도 좀더 좋은세상을 위해서 노력하자고요

  • 15. .
    '08.12.28 1:02 AM (222.118.xxx.33)

    정말 발로 편집했더군요 ㅋ

  • 16. 빅뱅
    '08.12.28 10:41 AM (222.120.xxx.176)

    지난주 방송 보다가 쓰러져서 뮤비를 기대하고 봤는데 끝까지 안나와서 아들들과 급실망 했네요.기대하고 있었는데....에궁.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웃을일 많지 않은 요즘에...잠시 웃을 수 있게해 주는 무한도전 화이팅 !빅뱅 화이팅!

  • 17. 흠...
    '08.12.28 12:41 PM (119.65.xxx.42)

    저도 기대 만땅하고 기다리고있다가 보면서 어떻게 이런 콘서트를 그동안 연습장면이며
    뮤직비디오찍는것까지 보여줘놓고선 멘트하나없이 확 짤라먹었는지
    짜증이 났어요..
    끝까지 나오겠지 하며 기다리다 허무하게 끝난 무한도전콘서트.... 속쓰려~~

  • 18. 저두
    '08.12.28 1:33 PM (59.31.xxx.183)

    무쟈게 좋아하는 무한도전이지만 파업 지지합니다. 울 남편, 방송국이 넘어가면 앞으로 TV안본다네요.ㅋ 죽으면 관 속에 리모콘 넣어달랠 정도로 TV광팬인데 ....

  • 19. 구름이
    '08.12.28 2:45 PM (147.46.xxx.168)

    나도 방송국 넘어가면 아예 TV 안본다 2222

  • 20. 오지랖
    '08.12.28 4:17 PM (125.178.xxx.41)

    이 넓어서 지나가다....
    CP는 책임프로듀서예요. PD보다 높은 직급이지요.
    참고로....입사시험봐서 합격하고 일정정도 수습을 거치면 조연출하게 되구요.
    그다음 PD -> CP ->국장 이런 순으로 대개 승진을 해요. CP면 입사 10년차 이상정도 이네요.
    상식으로 알아두셔도 좋을듯.. PD는 Producer의 준말이 아니라 Producer와 Director 를 합친 말의 준말이예요. 그래서 PD는 대문자로 표시하죠. 이상 오지랖 넓은 아줌마....

  • 21. ...
    '08.12.28 5:01 PM (117.53.xxx.242)

    팀장인가 여하튼 윗선에서 편집했다고 들었어요. 아마도 노조에 참여못하시는 간부급이 하신거 아닐까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3042 이런!!!이게 뭐죠?설마?급질입니다. 3 단팥죽 2008/12/27 656
263041 랑콤립스틱 인터넷에서 살만한 사이트좀 알려주세요~^^ 나무바눌 2008/12/27 144
263040 맛있는 죽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5 2008/12/27 772
263039 아.. 무한도전.. 21 아쉽네요. 2008/12/27 4,174
263038 과천국립과학관 다녀오신분들, 정보좀 주셔요~^^ 5 질문 2008/12/27 810
263037 가지 말린것 어떻게 해서 먹으면 맛있을까요? 1 알려주세요 2008/12/27 438
263036 요양보호사 정보좀 주세요 3 전업주부 2008/12/27 525
263035 발리에서 생긴일 내용이.... 10 드라마에서 2008/12/27 1,164
263034 보드 타러 잘 다니시는 분들 봐주세용~ 7 궁굼 2008/12/27 443
263033 백화점햄버거유감. 2 퐝당 2008/12/27 858
263032 대형마트 쇼핑카트를 집까지 끌고 오는 사람... 10 카트 2008/12/27 1,968
263031 말 많은 저를 고치고 싶어요. 8 정말 2008/12/27 1,023
263030 누가 제 오지랖^^ 병 좀 고쳐주세요 12 오지랖? 2008/12/27 1,293
263029 나날이 느는 몸무게가 무서워요~ 2 임산부 2008/12/27 865
263028 혹시 내년 1월19일날 미국 달러스로 오시는 분 계신가요? 8 사람을 찾습.. 2008/12/27 783
263027 남의 일 상관하지 말아야겠죠? 6 오지랖? 2008/12/27 1,187
263026 저녁 뭐 드실 건가요? 19 만삭 2008/12/27 1,483
263025 성금 모금 계속 하는 건지? 10 함께 맞는 .. 2008/12/27 421
263024 설계사가 병원기록을 대신 떼는 경우... 흔한가요? 3 보험 2008/12/27 537
263023 "주말에 차가 밀리는걸보니 아직 경제위기를 못느끼는 것 같다"..?? 12 별사랑 2008/12/27 1,409
263022 미국 평균연봉과 생활비? 3 궁금 2008/12/27 1,011
263021 비싸다, 비싸... 2 지르고픈 2008/12/27 1,190
263020 누리꾼들 'MBC 파업에 환호, 행동 않는 KBS에 분노' 6 언론노조 화.. 2008/12/27 1,273
263019 아내가 아프면 남편분들 잘해주시나요? 14 슬픈이 2008/12/27 1,230
263018 방금 mbc뉴스에서 아나운서들 거리홍보하는 장면 나왔어요... 6 완소연우 2008/12/27 1,083
263017 스케이트 탈만한데 어딘가요? 6 서울 2008/12/27 438
263016 아이들이나 지인들에게 많이 보여주셔요 5 진실을 알립.. 2008/12/27 694
263015 가족끼리 조용하게 먹을수 있는 고급스러운 중식당 또는 한정식 추천부탁드려요 3 환갑 2008/12/27 1,005
263014 6세 아이 비타민 추천 좀 해주세요 1 엄마 2008/12/27 298
263013 선배님들께 여쭈어요.. 1 아직 삼십대.. 2008/12/27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