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아들이 소변보면 거기가 아프데요.
이틀 되었다는데...요즘 아르바이트 하느라 힘들어서그런지....
학동역근처,강남근처에 비뇨기과 좀 알려주세요.
얼른 가봐야할 것 같아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질)비뇨기과전문병원
아들엄마 조회수 : 334
작성일 : 2008-12-26 10:10:11
IP : 222.106.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병원을 빨리
'08.12.26 12:15 PM (118.176.xxx.138)일단은 큰 좋합병원의 비뇨기과는 어떨까요?
고3이라면 앉아서 공부만 하는 시간이 많았을테고
제가 전에 알던아이가 고3이었고
지방고등학교에서1등을 도맡아하고
서울대합격하고 전립선암으로 그 어리디어린19살아이가
병명알고 2~3달만에 저세상에 갔지요.
근데 처음에 좀 소변볼때 아프고 해서 동네 비뇨기과에 갔었데요.
별로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약먹고 그러다
더 심해져서 대학병원에 갔는데 암이었어요.
전립선쪽 질환이거나 방광질환은 사실 예매하지않아요?
여러각도로 검사를 해보면 어떨까싶은데요.
너무 무시무시한 이야기 한다고 생각지마시고
전 그아이일을 겪으면서
참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머님의 아들이 그런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고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