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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와 가을여행가고 싶은데요..(서울근교)

육아에 지친 맘 조회수 : 953
작성일 : 2008-10-03 16:17:28
가을이 오는걸 돌지난 울 애기에게도 보여주고 싶구요..
육아하느라 폭삭 삭아버린 저에게도 쉼을 주고 싶네요...

무박이나 일박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서울 근교에 정말 나이스~한 곳으로 추천 해주심 넘 감사하겠어요
IP : 116.46.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3 4:19 PM (61.66.xxx.98)

    광릉 수목원

    일박까지는 필요없고 당일로 갔다 올 수 있어요.

  • 2. .
    '08.10.3 4:48 PM (119.207.xxx.148)

    단풍 무르익으면 상일동 은행나무길 검색해보세요.
    거기 들렸다가 미사리나 양평근교 들렸다 오시면 어떨까요

  • 3. 남양주
    '08.10.3 5:08 PM (123.214.xxx.224)

    수동계곡 있습니다. 조용하고 생각할 수 있는 한적한 곳이죠.
    경춘국도로 가다 마석가기전에 좌회전해서 들어가면 되고, 버스는 청량리에서 330-1번 있습니다.

  • 4. ..
    '08.10.3 5:21 PM (116.120.xxx.151)

    집이 어디세요? 전 일산 호수 공원 추천이요. 일단 애기가 어리면 차 안에서 오래 못 버티잖아요. 너무 먼 곳은 길이 막힐수도 있고.. 호수 공원, 단풍이 들려면 좀더 있어야 겠으나 돗자리 깔로 누워 놀기 딱 좋아요. 트렁크에 아기 세발 자전거나 차고 놀 공 같은거 준비해 가시구요. 치킨 같은거 들어가시기 전에 한 마리 사고 김밥도 사구요. 운동삼아 아기 손잡고 혹은 유모차 태우고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돌아가는 길 저녁은 일산 맛집 많으니 거기서 해결하구요..아기 어릴 땐 이런게 좋은거 같아요

  • 5. .
    '08.10.3 6:14 PM (222.234.xxx.142)

    광릉수목원. 숲속에 깔개 깔고 누워보세요.
    단 휴일에는 입장불가. 미리 예약해야함.
    먹을 곳 없음. 주변에 음식점 많음.가는 길이 좀 복잡함.

  • 6. 하늘이
    '08.10.3 9:58 PM (210.121.xxx.137)

    용문사. 아이와 함께 가기엔 괜찮아요.

  • 7. 양수리에
    '08.10.4 9:41 PM (121.134.xxx.63)

    펜션들이 많던데요
    가깝기도 하구요
    인터넷 보다가 맘에 든 곳인데 예약 다 차서 못간 곳 있어요 그린펜션이라고 치면 나오던데요..
    전 다른 곳 갔다왔는데 아기와 가긴 비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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