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기 오는 너구리..

에버그린 조회수 : 624
작성일 : 2008-09-18 14:30:08
먹는 너구리말고 아리랑너구리요.

마클에서 한참 주접떨다 지 나름대로
소기의 목적을 다 달성했다고 느끼는지
요즘 여기와서 물 흐릴라 애쓰는데...

지 딴엔 여기저기 줘쳐들은 경제상식으로
가르쳐볼라고 애쓰고..
바긔 욕하는 이야기 나오면 노통 물고늘어지며
딴지걸고..

그냥 뭐랄까 댓글로 괜히 이죽이면서
분일으켜서 자기 댓글에 응답해서 쌈판 벌어지게해서
물 흐리는게 목적인것 같아요.

남을 설득하려면 설득하는 언어에
진심이 담겨있어야 하는데...

진심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은 깐죽돌이에다
비아냥에 니까짓것들이 나를 당할수 있겠냐는 투의
저급한 말투...

꼭 아침에 여고앞에서 바바리코트입고
설쳐대는 바바리맨같아요...ㅋㅋ
IP : 59.5.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18 2:40 PM (220.122.xxx.155)

    맞아요..
    그러니 무대응이 제일 좋은 방법이죠.

  • 2. 마클도
    '08.9.18 4:11 PM (121.147.xxx.151)

    올라오는 글마다 우찌나 찝쩍대는지
    무대응해야지 아는척하면 더 껄떡거리더군요......

  • 3. 불쌍
    '08.9.18 4:13 PM (211.172.xxx.238)

    불쌍하잖아요.
    불쌍해서...보고 무시해요.

  • 4. 광팔아
    '08.9.18 4:31 PM (123.99.xxx.25)

    기냥 광대네요.
    요즈음 저래 안하면 몬산다 하데요.
    씨리랑 노고리..이

  • 5. 성질 같아선
    '08.9.18 4:38 PM (203.229.xxx.213)

    오프로 나오라고 해서 다 쥐어 뜯어 놓고 싶어요.

  • 6. 광팔아
    '08.9.18 4:58 PM (123.99.xxx.25)

    변태와 다투어 보았자....

  • 7. 그냥
    '08.9.18 5:36 PM (222.234.xxx.241)

    투명동물 취급하면 됩니다요.
    열받으시면 안되십니다. 그게 저 * 목적이거든요...ㅋㅋ

  • 8. 그래서
    '08.9.18 9:20 PM (116.40.xxx.143)

    그간 연관된 글에 댓글 안달고 패스하고 살았는데, 가끔 이런 분리수거통 있으면 꼭 와서 한마디 하고갑니다
    처음엔 미쳐 몰라가지고 댓글 많이 달린데 들어가서 보다가 댓글로도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그 기묘한 재주에 확 돌아버릴뻔했는데, 이내 적응이 되어서 댓글도 패스하게 되두만요
    댓글로 깐죽거리기 분야가 있다면 뭐... 손가락 안에 들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186 어려운 동서관계 16 어려워 2008/09/18 2,642
233185 헬스안가고 운동하면 어찌해야??? 4 돈아까워서 2008/09/18 893
233184 형부 7 .... 2008/09/18 1,617
233183 그 후 일년..행방을 추적해보세용 다크써클 2008/09/18 562
233182 대구에 피부과 잘보는 한의원 7호광장인가? 아직도 잘보나요? 수포 때문에.. 2008/09/18 253
233181 (아래 글보고서..)남이쓰던 카시트 사용하면 안되나요? 10 재활용 2008/09/18 682
233180 결혼10주년 선물 서로 주고 받나요? 11 정말 궁금해.. 2008/09/18 3,896
233179 30개월 카시트 사야할까요? 7 문의 2008/09/18 750
233178 시누이행동 4 질문 2008/09/18 909
233177 부동산수수료 얼마를 줘야 하나요? 3 수수료 2008/09/18 339
233176 오늘 저녁 7시, YTN에서 집회가 있습니다. 5 sephia.. 2008/09/18 225
233175 우유 약정기간 5 자전거사은품.. 2008/09/18 485
233174 돈벌러간 아버지.. 1 미네랄 2008/09/18 567
233173 남편 버릇 고치면서 화해하는방법 없나요? 7 초짜 2008/09/18 872
233172 주식투자 2 주식투자 2008/09/18 768
233171 받으려니 쪼잔하고 안 받자니 억울^^;; 3 회비 2008/09/18 898
233170 제사없는집들은 명절날 음식뭐해서 먹나요?? 11 제사무 2008/09/18 1,212
233169 32평..남자 30명 집들이 11 가능할까 2008/09/18 1,491
233168 이정도는 되어야 대통령 친인척이지 9 구름 2008/09/18 1,149
233167 컴퓨터학원다니려는데 4 아줌마 2008/09/18 301
233166 집에 거미가 기어다녀요 어떻게 없애죠? 3 휴~ 2008/09/18 624
233165 82에 들어오지 못했던 며칠동안.. 3 애기엄마 2008/09/18 664
233164 형제들한텐 잘하는 남편..속터져요 9 2008/09/18 1,327
233163 [펌] 김윤옥 여사가 나섰다 15 에르메스 2008/09/18 1,787
233162 볼륨매직을 했는데 아무것도 안한머리처럼 보여요 4 미용실 2008/09/18 1,204
233161 미네르바 보고싶어요 7 ........ 2008/09/18 1,083
233160 가방이 하나도 없는데서요.. 블랙or탄베이지 어떤색이?? 6 조언.. 2008/09/18 796
233159 여기 오는 너구리.. 8 에버그린 2008/09/18 624
233158 서울우유문제있나요? 5 ?? 2008/09/18 776
233157 시누애들봐주시는시부모 16 며느리안하고.. 2008/09/18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