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대후반 흰머리가 부쩍..

감사후에 기쁨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08-09-17 11:46:25
나이는 어쩔수없는지 올해들어 흰머리가 많이많이 생겨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염색은 다들 부작용등 좋지않으니 최대로 미루라는 말을 많이 들었더니 아직 염색하는거에 선뜻 내키지않아

염색에 대응하는 흰머리 감추기에 어떤 것이 좋을지 조언을 바랍니다

어떤이는 코팅이.. 어떤이는 메니큐어가.. 어떤이는 왁? 하라는 여러가지 설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IP : 58.29.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9.17 11:54 AM (121.183.xxx.118)

    40.
    염색이 뼈까지 염색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눈도 나쁘고 해서

    그리고 염색비가 4만원이나 하데요(부분 염색도 가격은 마찬가지)

    그냥 눈썹 자르는 가위(일반가위보다 훨씬 나음)로 아주 짧게 잘라요.

  • 2. ...
    '08.9.17 11:59 AM (222.109.xxx.63)

    저는 듬섬 듬섬 보이는데 집게로 뽑으니 흰 머리 하나에 검은 머리 10개가 뽑히네요..
    이러다 대머리 될까 겁나는데 염색은 좀 더 있다 해야죠??

  • 3. 흰색
    '08.9.17 12:01 PM (210.98.xxx.135)

    흰머리는 뽑지 말라그러더라구요.
    그 뽑은 자리에는 또 흰머리가 나고 그걸 계속 뽑으면 그 모공에서
    머리카락이 안나온다는 말이 있더군요.
    맞는 말인지 모르겠는데요.

  • 4. oo
    '08.9.17 12:13 PM (118.216.xxx.11)

    저는 흰머리가 앞에 부분만 생겨서 족집게로 뽑아내고 했었는데요
    진짜 앞머리부분이 휑하니 대머리 같아요;;;
    지금은 겁나서 못뽑겠어요 버틸때까지 버티다가 염색 할려구해요
    오징어먹물염색이나 헤나염색이 부작용도 없고 좋다는데
    미용실에가셔서 한번 물어보세요

  • 5. 감사후에 기쁨
    '08.9.17 12:16 PM (58.29.xxx.2)

    원글쓴이 입니다 저도 작년까지 흰머리 신경쓰여 계속 뽑았는데 미용실 가기만 하면
    뽑지마세요!! 나중에 머리숱없어 횡~해진다고 절대 못뽑게했어요
    이젠 뽑을게 너무많아 ㅋ 포기했습니다
    오징어먹물염색이나 헤나염색비용은 어느정도나 드는지 아시는분..

  • 6. ..
    '08.9.17 12:33 PM (211.215.xxx.44)

    깔끔하게 헤나염색하고 있어요.
    3개월에 한번씩 한지 꽤 되네요. 나이도 더 어린데요.
    헤나염색 4만원 오징어염색 5만원에 해요.

  • 7. 눈썹이 하얘져요
    '08.9.17 12:51 PM (222.238.xxx.106)

    머리도 머리지만 속눈썹이 하얘지니 사람들이 눈에 뭐가 꼈는줄알고 자꾸 쳐다본다는........
    혼자서 뽑으려다가 눈썹 다빠지게 생겼어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2766 예금자보호에 대한 궁금점. 2 또하나 2008/09/17 369
232765 아이들 우유 뭐 먹이시나요 9 손은영 2008/09/17 843
232764 초등5(여) 예체능.. 3 ... 2008/09/17 560
232763 ■ 82촛불들에게 제안합니다 42 면님 2008/09/17 1,064
232762 마흔 중반에 평생직업을 가지려면? 11 답답 2008/09/17 2,159
232761 떡을 만들어 볼까 하는데. 사이트 추천 해주세요 2 떡초보 2008/09/17 393
232760 봉하쌀 구매 문의 1 수요일..... 2008/09/17 464
232759 40대후반 흰머리가 부쩍.. 7 감사후에 기.. 2008/09/17 1,148
232758 소갈비..갈비찜말고 해먹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5 2008/09/17 447
232757 전기밥솥을 사드린후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의 차이나는 반응 25 옥수수 2008/09/17 3,907
232756 상속포기 한걸 어디서 확인하나요? 3 상속포기 2008/09/17 684
232755 올림픽공원에서 무료 자전거 타는 강습이 있다는데 4 ... 2008/09/17 447
232754 예금 1년짜리와 반년짜리의 차이점. 3 어렵다 2008/09/17 728
232753 잃어버린 10년을 찾습니다 1 ... 2008/09/17 344
232752 명바기 대통령이 되고 왜 집에 가만히 있어도 사기 당하는 느낌이 들지 4 이른아침 2008/09/17 462
232751 납골당 지을 땅을 내달라는데...;; 8 종가며느리 2008/09/17 844
232750 ..(냉무) 18 .. 2008/09/17 1,871
232749 압축쓰레기통 질문이요~ 4 아기엄마 2008/09/17 275
232748 청와대에 ‘747 공원’ 들어선다? 15 노총각 2008/09/17 561
232747 임신 4~5주차의 스트레스가 아기에게 주는 영향? 4 자장가 2008/09/17 1,550
232746 어릴적못해준것 후회하고 있는것 있나요 14 df 2008/09/17 1,684
232745 그거 해서 돈 많이 벌어요? 14 배달의 기수.. 2008/09/17 2,103
232744 여동생 결혼식 옷차림 조언 부탁(저는 미혼언니) 11 ㅎㅎ 2008/09/17 2,404
232743 우정어린 배움의 공동체! 진중권, 이범, 박노해, 오창익... 평화아카 2008/09/17 291
232742 동양매직 스팀 전기오븐쓰시는 분~ 7 전기오븐 2008/09/17 688
232741 (주식시황)파생수급은 안정적인 흐름으로 진행중. 단기매도 자제. 2 가치투자자 2008/09/17 443
232740 시누야 그러지마!!! 23 얄미워.. 2008/09/17 5,023
232739 리사가 무슨뜻이예요? 12 .. 2008/09/17 1,888
232738 시장의 비극... 2 에버그린 2008/09/17 592
232737 명절 때 보통 어떤 선물을 받고 싶나요? 6 찾고싶은10.. 2008/09/17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