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일 포트메리온 커피잔이 온대요

포트메리온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08-09-01 19:56:05
지난 주에 주문한 포트메리온 커피잔 세트가 내일 온다고 문자왔네요
아, 얼마나 예쁠지 혼자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몇달을 벼르고 별러서 온갖 할인혜택 받고 산(25000원 혜택보고) 커피잔이 온다는데
왜이리 가슴이 뛸까요.
포트메리온 접시 달랑 두개 사놓고 손님 오시면 쓰고 가시면 얼렁 닦아서 씽크대에 넣어두곤
했는데(울 친구는 막 쓰기 좋아서 포트메리온을 쌌다던데~ 흐윽!!!)
커피잔이 오면 손이 얼마나 바들거릴까요.

나중에 울 아들 여자친구 데려오면 쓸까요?
IP : 125.139.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1 8:13 PM (211.215.xxx.58)

    포트메이온 접시 한장 없는 저로서는 심히 부러워요.
    누가 선물로 주면 감사하겠는데
    선물도 안 해주고
    살 형편은 안 되고
    보면 예쁘고 늘 그래요...

  • 2. ^^
    '08.9.1 8:53 PM (210.222.xxx.41)

    아끼지 말고 열심히 맛난 커피 드세요.

  • 3. 저두
    '08.9.1 9:56 PM (123.213.xxx.156)

    포트메리온 넘 좋아해요
    너무 심하게 막 굴리지만 않으면 튼튼하니까 즐기면서 쓰세요

  • 4. @@
    '08.9.1 9:59 PM (116.37.xxx.154)

    그릇도 희소가치가 있어야 더 우아하게 보이나 봅니다.
    여기저기 블로그마다 포트메리온...이쁜지 모르고 지겹던데요??
    어떤님은 살돋에 포트메리온 샀다고 본인 스스로 자랑질이라고 장황히 작성했던데..
    참...웃끼는 일입니다.

  • 5. @@님
    '08.9.1 10:09 PM (211.195.xxx.221)

    원글님 좋아하시면서 쓰신 글에 댓글이 좀 그래요.ㅠㅠ
    악의는 없으셨겠지만서두...
    찬물을 확 끼얹는 느낌이랄까요?ㅜㅜ

  • 6. ..
    '08.9.1 10:27 PM (125.177.xxx.3)

    글쎄 말입니다
    원글님은 좋아서 쓰신 글인데요

  • 7. 그냥
    '08.9.1 10:32 PM (122.36.xxx.144)

    남들 다 갖는거 가져보는게 소원인 사람도 있습니다.

  • 8. 설거지할때
    '08.9.1 10:45 PM (121.143.xxx.121)

    녹색수세미로 하시면 안되시는 거 아시죠?
    우리 언니 수년전에 머그형으로 샀는데 좀 지나서 가 보니
    커피얼룩이 누렇게...오래오래 써야하는 걸T.T.
    전 사는 머그컵마다 좀 쓰면 색이 누렇게 변해 비싼걸 사야 하는가 했는데
    수세미를 잘못 사용하는 바람에 그릇 망치는 걸 모르구....
    그릇은 두툼한게 커피 맛이 좋드라구요.

  • 9. 수세미
    '08.9.1 11:20 PM (211.192.xxx.23)

    때문인가요? 크랙이 생겨서 그 사이로 커피물이 들어간것 같은데 락스 담가두면 빠져요,,
    스푼으로 막 젓지 마시구요..

  • 10. 색 변한거요
    '08.9.1 11:25 PM (121.138.xxx.124)

    매직블럭으로 닦으면 깨끗해 집니다. ^^

  • 11. 그릇사랑
    '08.9.2 12:07 AM (61.247.xxx.28)

    제가 그릇 너무너무 좋아하는지라
    전 원글님 마음 잘 알거 같아요

    오기 전날부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다른분들 말씀처럼 너무 아끼진 마시고
    커피담아서 예쁘게 자주자주 드세요 ㅎㅎ

  • 12. 이런
    '08.9.2 12:37 AM (218.238.xxx.67)

    글로 넘쳐 나던 그 시절이 다시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저도 그릇 좋아해서 그 마음 압니다.
    광주요 세일 가기 전에 밤을 꼴딱 새운 적도 있었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릇은 아니지만
    다들 취향은 다르니까요.
    예쁜 그릇에 커피 마시고 그 시간만큼은 행복해하고
    밖에 나가 차 안 사 마시면서 지내면 되죠.
    길 것만 같은 터널을 지나야하는 거나 싶어 잠이 오지 않는 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9003 오늘 제 가방에 수표를 넣어두었어요. 7 .. 2008/09/01 1,819
229002 내일 포트메리온 커피잔이 온대요 12 포트메리온 2008/09/01 1,157
229001 pdf 파일 어찌 여나요? 3 ... 2008/09/01 274
229000 어떻게 보내나요? 4 자게쪽지 2008/09/01 222
228999 추석에 사용하고픈 전단지 1 아줌마 2008/09/01 268
228998 지금 사업하시는분... 6 빨간문어 2008/09/01 1,020
228997 외환위기 28 쓸까말까.... 2008/09/01 4,754
228996 시어머니 남자친구 2 웃어요 2008/09/01 1,194
228995 두산펀드 환매해야 할까요? 10 사철나무 2008/09/01 1,201
228994 전단지 왜 안넣어주나요. 3 한겨레 2008/09/01 277
228993 오늘따라 많은생각이 드네요 휴 6 쓸때없는이야.. 2008/09/01 1,698
228992 엄마가 바뀌었다~ 2008/09/01 366
228991 실지렁이 도라 2008/09/01 261
228990 저도 부모님께 그냥 돈으로 드렸으면 좋겠어요 ㅠㅠ 7 에휴 2008/09/01 1,062
228989 강만수 "경제지표 IMF 이후 최악"- 내일 경제금융점검회의..외환시장 개입 확실히 하.. 4 .. 2008/09/01 652
228988 농심 신라면에서 '사마귀' 발견 충격 8 tankbo.. 2008/09/01 830
228987 [시론] 재산권보다 우월한 집회의 자유 - 박주민 변호사 1 .. 2008/09/01 185
228986 저 오늘 적립식 펀드 환매하고 왔어요 18 올백이 2008/09/01 4,485
228985 GS이샵 e코인 바꾸러 가세요 코인 2008/09/01 251
228984 친구와 대화를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5 나미 2008/09/01 392
228983 전기계량기에 대한 질문인데요. 2 무식2 2008/09/01 248
228982 아까 올린 k2 글에 이어... 11 빈선맘 2008/09/01 509
228981 현실의벽 220.116.180.xxx <--- 알바입니다. 3 알바출현 2008/09/01 679
228980 올라 포도씨유 4 이런 2008/09/01 562
228979 EM발효액을 만들었는데 냄새가 7 궁금 2008/09/01 475
228978 일산에서 매직짐이나 체육관련이요... 수영레슨 2008/09/01 192
228977 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82쿡이네요... 42 deligh.. 2008/09/01 2,324
228976 속상해요.. 1 부회장엄마 2008/09/01 357
228975 저축은행 부도설..모든은행 다 인가요? 16 모모 2008/09/01 7,484
228974 진해콩 맛이 궁금... 2 이 와중에... 2008/09/01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