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습니다. 지난 19일 밤을 지나 20일 새벽까지 거리행진 중에 ytn앞에서 "82쿡입니다!" 하며 나눠주신 삼양두유 정말 고맙게 잘 마셨습니다.
오늘 저희집 아랫집 조선일보에 끼여서 온 광고지 모두 얻어서 왜 우리집 한겨레신문에는 전단 안끼우냐고 전단지 마다 전화 걸었습니다. 체형관리센터에는, 나 체형관리에 관심있었는데 한겨레에 끼여서 안와서 거기 안갈거다, 보습학원에는, 여기에 우리 아이 보낼라 그랬는데 이렇게 조선일보에만 넣으면 안보낼거다, 백화점에는, 아직도 조중동에만 넣는 '과감한'행동을 하냐 뭐 그런식으로 항의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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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두유
욱이네 조회수 : 439
작성일 : 2008-07-21 23:43:56
IP : 124.57.xxx.1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디오게네스
'08.7.22 12:10 AM (123.215.xxx.130)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한겨레 신문에 전단지가 별로 없어서 내일은 한겨레 신문지국에 전화해서 물어보려고요. 한겨레 신문 보는 영업장소가 어디인지. 적어 놓았다가 그 곳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려고요.
2. 작은실천
'08.7.22 3:01 AM (59.13.xxx.185)정말 작은실천 하나 실천이 큰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하나 즉시 찾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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