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홀린듯 슈퍼로 뛰쳐나가 이것저것 흐뭇하게 담아와가지고는
사발면하나 완샷!
아이스크림하나 꿀꺽!
여기서 끝냈으면 좋았을것을..
과자(무시무시한 열량의 까메오)를 아그작 바그작 씹어먹고있네요.
보통은 이밤에 아무것도 먹지않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뭔가가 먹고싶은건 왜일까요..
게다가 사발면은 계획에도 없었는데 즉흥적으로..ㅠ_ㅠ
전 날씬한편인데 배가 6개월배에요. 볼록나온것도 아니고 여러겹으로 접혀서..
완전 운동부족인데다 가끔 이렇게 폭식을 합니다..ㅜ_ㅜ 먹고나면 후회가...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이 늦은시간에 저 좀 위로해주실 분 안계신가요~~
이를테면 치킨을 먹고있다던가...ㅜ_ㅜ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제가 하고있는짓
두둥 조회수 : 274
작성일 : 2008-07-21 23:19:51
IP : 222.98.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요~
'08.7.21 11:46 PM (222.113.xxx.75)남푠과 아이들과 나가서 영화한편 보고 피자 한판 해치우고 들어왔어요~~~
위로가 되실라나...ㅋㅋㅋㅋㅋ2. 두둥
'08.7.21 11:48 PM (222.98.xxx.131)근데, 윗님, 피자 한판을 혼자서 다 드신게 아니잖아요.
고작해야 두쪽? 위로가 안돼요...ㅜ_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