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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는 이렇게 금배지를 강탈당했다--정청래 전의원
1. 조선의 작품
'08.7.10 10:40 PM (121.139.xxx.57)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78707
2. 참신한~
'08.7.10 10:43 PM (121.170.xxx.83)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새삼 ..기가 막히네요
3. 아꼬
'08.7.10 10:47 PM (221.140.xxx.98)더욱더 가열차게 한놈에게 집중해야 겠다는 의지를 다지게하는 기고문이네요
4. 진실은
'08.7.10 10:50 PM (61.79.xxx.207)네... 이번에 확실히 우리 언론들이 얼마나 매국노들인지, 얼마나 지 배들만 채우고
있어는지 '뼈져리게" 알게 됐습니다...5. 죄송-.-;;
'08.7.10 11:53 PM (125.177.xxx.231)울 동네 출마하셨던 분이네요...그때 서교초 기사보고 속아서 저분이랑 한나라만 아니면 된다 생각했더랍니다....그래서인지 요즘 저분 기사 볼때마다 죄송하네요.....다음 선거때 나오심 꼭 꼭 찍어드릴랍니다.......화이팅~!!
6. 예진&태인
'08.7.10 11:54 PM (218.232.xxx.19)뭔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정청래는 별로더군요...
7. ㄹ
'08.7.10 11:57 PM (125.186.xxx.132)詩다바리( 121.133.149.*)
2008-04-15 오전 1:46:00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두 가지를 꼽으라면
나는 <종교>와 <언론>을 들겠다.
저 낮은 곳에서 영혼을 아름답게 해주고
저 외로운 곳에서 억울함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 없는
두 가지를 꼽으라면
나는 <종교>와 <언론>을 들겠다.
<종교>는 존재하되
메신저가 타락했으며
<언론>은 살아 있되
기자가 부패했기 때문이다.
원칙과 정의와 진실을 바탕으로 한
님의 싸움이 승리하기 바랍니다.
덧글이 참좋군요8. 거기 있었어요
'08.7.11 12:18 AM (125.129.xxx.44)그 행사장에 있었던 학부모입니다.'폭언' '폭행' 없었습니다.그 당시 문화일보나 조선일보 기자 아무도 없었습니다.행사의 내빈으로 참석하려 했던 한나라당 구의원(이분도 학부모입니다)의 말만 듣고 기사화 해버린 기자들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이 때 정몽준 의원이 여기자 추행 사건을 덮으려던 문화일보의 표적이 되어 난도질 당한 정청래 전의원님... 너무나 억울하네요.지금 국회에 계셔야 제정신 아닌 mb를 호되게 정신차리게 해주실 분이었는데... 가슴 아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