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 2007.08.05 )
척추 뼈 반입은 미국의 쇠고기 수출검역이 엉성해서 생긴 일이다.
갈비 통뼈가 발견되는가 하면 수의사의 수출검역증을 위조한 경우도 있었다.
미국에선 2003년 12월, 2005년 6월, 2006년 3월 세 차례에 걸쳐 광우병 소가 발견됐다.
그러나 우리는 뼈 국물까지 우려먹는 食식습관을 갖고 있는데
광우병 위험물질을 극히 소량만 먹어도 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
미국이 지금처럼 수출검역을 허술하게 한다면 정부가
미국산 갈비 수입을 허용하기는 힘든 일이다.
미국은 왜 이번 일 같은 사태가 벌어졌는지 원인을 확실히 밝히고
우리 국민을 안심시킬 대책을 내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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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일보가 깨어있는 국민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지
그 이유는 조선일보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알면서도 계속 모른척하고 거짓말 하는건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 자식들도 나쁜짓이란걸 압니다.
즉, 세상의 모든 선악은 유치원에서 이미 다 배우고 자란다는 것입니다.
춧불 집회에 처음 나온 중고생들을 보고
"요즘 애들 어디 놀 데가 없서서..."하고 웃었던 대통령님,
"촛불집회 어린 자녀들 데리고 나온 부모는 성폭력보다 나쁘다..."고 말씀하신 조갑제씨,
"촛불집회 막을 의병운동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하신 이문열씨,
당신들은 無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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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7년 8월 5일자 사설에서...
버디 조회수 : 655
작성일 : 2008-06-23 10:24:02
IP : 211.180.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후
'08.6.23 10:38 AM (58.227.xxx.247)초는 누구돈으로 샀느냐?
2. 에라이
'08.6.23 10:43 AM (124.111.xxx.234)1년도 안 지났네요.
아니 그동안 안전하다고 난리 친 것까지 계산해보면 반년...
아직 읽고있는 독자들은 신문, 제대로 보기나 하나 싶네요.
정치, 사회면은 포기하고 저처럼 문화면만 보는 사람들만 남은 게 아닌지...3. 주윤발이
'08.6.23 11:15 AM (210.216.xxx.235)저는 왠만한건 다 포기하고 왜 글갇지 않아서 이것도 언론에 사설인가 싶어서 그래서 경제면만본답니다
4. 주윤발이
'08.6.23 11:18 AM (210.216.xxx.235)초는 누구돈으로 샀냐고할대 아뿔사 앞으로 기냥 5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이민갈수도 없고 돈만 있음 100%이민간다
5. 치매..?
'08.6.23 12:48 PM (124.28.xxx.86)1년만에 180도 말 바꾼걸 보니 치매가 확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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