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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말몰라서" 글입니다.

... 조회수 : 1,403
작성일 : 2008-06-22 09:39:05
기자회견의 목적, 내용, 이런 걸 떠나서 궁금합니다.
어째서 조용한 녀자님이 82cook의 수 많은 회원님의 이름을 걸고 기자회견을 하시나요?




------------------------------------

아무래도 알바같아서 여기다가 옮깁니다
제가 쓴 댓글부터 옮겨 올게요
IP : 219.250.xxx.12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22 9:39 AM (219.250.xxx.122)

    제가 봤을 때는 이 곳에는 별달리 "대표"라는 것이 없습니다
    주인장님 말고 누가 있나요?
    게시판지킴이 이런 것도 없고요
    한분한분 숙제하시고 글 옮겨 오시고 그러시잖아요
    회원분들 중의 한 분이 나가신 것이라고 생각하심 되겠네요
    왜 하필 그 분이시냐고 물으신다면
    왜 하필 님은 안 나가시는지요? 생각 있으시면 그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 분이 자리 욕심으로 나가시는 것 같습니까?
    그 자리가 필요하시면 가셔서 앉으세요~
    저는 님을 고지능알바로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 2. 코코리
    '08.6.22 9:42 AM (125.184.xxx.192)

    전 스크린 캡쳐 해 둘께요.

  • 3. 기쁨
    '08.6.22 9:42 AM (221.141.xxx.45)

    알바에 한ㅍ표! 분명 발표하실분 모집했는데 그때는 어디 계시다 중대사를 코앞에 두고 기운빠지는 발언을 하시는지 알바 맞는듯 ,...

  • 4. 걱정
    '08.6.22 9:45 AM (222.107.xxx.222)

    저는 알바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자유게시판에 당연히 올라 올 수 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달린 원글님의 말씀에서 모든 것이 결론지어 진다고 생각했는데
    조용히 지나가게 될 뻔한 글이 베스트 1위에 오르는 것만 남았네요.

  • 5. 쿠쿠리
    '08.6.22 9:45 AM (125.184.xxx.192)

    물어보기 전에 검색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전 왜 하필 오늘 물어보냐고 질문드리고 싶어요.

  • 6. ...
    '08.6.22 9:45 AM (219.250.xxx.122)

    갈고리갈고리 그 분이 긁는 글을 쓰신다면 이 분은 정말 내분을 일으키는 글을 쓰시는 거죠;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ㅡㅡ;
    앞으로 이상한 글은 댓글 달지 않고 먼저 보시는 분이 바로 위에 복사해주시면 그 곳에서
    댓글 달도록 해요
    저번에도 어떤 똑똑한 분이 하셨죠 ^^
    대한민국 화이팅!

  • 7. 사탕별
    '08.6.22 9:48 AM (219.254.xxx.209)

    저도 댓글 썼다가 지원습니다
    일단 아이피 기억하겠습니다!!!

    221.152.181.xxx

  • 8. 열 받아서
    '08.6.22 9:48 AM (123.111.xxx.193)

    실컷 쓰고 보니 댓글도 아까워서 삭제했습니다

    아무리 생각이 자유로울 수 있다지만
    이해가 좀 안가는 분입니다...

  • 9. 공갈
    '08.6.22 9:49 AM (123.109.xxx.240)

    알바에 한표! 댓글 꾸욱 참았습니다. 댓글이 곧 수당이란 말에..ㅎㅎ

  • 10. 쿠쿠리
    '08.6.22 9:50 AM (125.184.xxx.192)

    ...님 좋은 생각이네요.

  • 11. 조나단
    '08.6.22 9:50 AM (211.228.xxx.75)

    움...저두 댓글 방금 삭제했네요...
    알바같진 않기두 한데...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 글이네요

  • 12. 흠..
    '08.6.22 9:50 AM (58.227.xxx.247)

    자다가 봉창뜯고 실컷울다 누구 죽었냐고 뒷북치는 사람은 항상있기마련인기여..
    불평불만도 집안내력이라고 세세하게 간여말고 패스~~~

  • 13. 아!
    '08.6.22 9:51 AM (121.139.xxx.27)

    그럼 저도 지우고 여기다 적어야겠네요

  • 14. 캡춰
    '08.6.22 9:51 AM (123.111.xxx.193)

    정말몰라서 ( 221.152.181.xxx , 2008-06-22 09:39:14 )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댓글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자체적으로 가진 대표성이란 말씀이군요.
    저는 그게 궁금했었습니다.
    82를 사랑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은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한귀절 한귀절이 다 비꼬는 듯한 말투가 정말 거슬립니다

  • 15. .
    '08.6.22 9:52 AM (121.139.xxx.27)

    말로 사람 기운빼게 만드시는 재주있으시네.
    정말 몰라서 그런다면. 검색을 해보시던지요. 아님 그렇게 검색을 해서 글들을 읽어보고 해도 모르시겠던가요? 아니면 간혹 들어와보니 별달아져있는 글이 있길래 그냥 툭 던져보는 말인가요?

    좀 신중하게 생각좀 하십시요

  • 16. ditto
    '08.6.22 10:04 AM (122.32.xxx.149)

    저도 댓글 지웠습니다.
    하는 말이 딱 촛불의 배후를 대라는 쥐박같은 논리였어요. 아 아침부터 *밟았네.

  • 17. 물 타 기
    '08.6.22 10:10 AM (58.227.xxx.15)

    없어져 버려서 지우지도 못 했네요. 말투가 완죤 공무원 식 말투네..." 나 볼일 다 봤거든" 뭐 이런 말투 !

  • 18. 목적,내용모르면서
    '08.6.22 10:20 AM (220.75.xxx.244)

    목적, 내용도 모르면서 궁금하다고 물을 자격 있으신가요??

    닥치고 꺼져줄래!!!

  • 19. 쿠쿠리
    '08.6.22 10:41 AM (125.184.xxx.192)

    저도 지웠어요.

    조용한 녀자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 20. 아우...
    '08.6.22 11:13 AM (58.230.xxx.141)

    저는 신입회원이냐고 댓글 달았는데.
    그럼 죽 읽어보라고 ..
    가서 지우고 올랍니다.

  • 21. 자꾸 진화된
    '08.6.22 11:15 AM (58.230.xxx.141)

    알바들이 등장하는 거 같죠?

  • 22. 그렇네요.
    '08.6.22 11:40 AM (124.111.xxx.234)

    알바 같아요.
    목적, 내용도 안 궁금한 사람이 왜 그 사람이 기자회견하냐는 게 궁금하다는 게... ㅋ

  • 23. 이 뭥미?
    '08.6.22 12:58 PM (59.27.xxx.133)

    아~ 고춧가루를 뿌리고 찬물을 뿌려도 유분수지...
    에고고... 찌질이랄밖에...

  • 24. 저저저....
    '08.6.23 12:29 PM (211.40.xxx.58)

    사실은 저도 궁금했었는데.....
    눈치가 좀 없는 40대 아닐까요?
    제가 그렇거든요.

    혹시 그분이 알바가 아니라면
    상처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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