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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퇴진] 방금 광화문에서 들어왔습니다

민심은천심 조회수 : 575
작성일 : 2008-06-22 08:32:11
오늘 너무너무 장관이였습니다

갈까말까 고민고민하다 끝까지 버텼더니 이렇게 아름다운 광경을...;;;

이런 엄청난 자리에 제가 함께했다는 이유하나로 감동이 벅차오릅니다...ㅎㅎㅎ

1시간여를 비를마즈며 그 비를 즐기며...아리랑을 부르고 아침이슬을 부르고...애국가를

열창하며 정말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했습니다

오늘 이자리에 계시지 못한분들 부럽지여 ㅎㅎ

앗 한가지 특보...시위 시작하고 처음으로 경찰 진압이 없던날 이였음 ㅎㅎㅎ

경찰들도 닭장차 위에서 넉을놓고 구경만...^^

자그럼 오늘밤도~!



민주시민이여 영원하라~!


PS: 1시까지 풍선 배달 가야하는대 걱정입니다 ㅜㅜ
       아무리 피곤해도 절대 늦지않고 안전하게 배달하겠음 ㅎㅎ
IP : 124.5.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22 8:50 AM (125.187.xxx.54)

    수고하셨어요, 정말이요.

  • 2. ..
    '08.6.22 9:35 AM (123.199.xxx.102)

    부럽습니다. 정말

  • 3.
    '08.6.22 10:10 AM (122.40.xxx.102)

    수고하셨어요. 저고 가고싶어요.

  • 4. 저도 다녀옴
    '08.6.22 10:23 AM (220.75.xxx.244)

    저도 어제 함께 했습니다.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미래에 대한민국 교과서에 길이 실린 만한 역사의 장에 동참했다는게 자랑스러웠습니다.
    촛불집회란 내용으로 교과서에 실리겠죠??

  • 5. 저도^^
    '08.6.22 10:50 AM (58.121.xxx.100)

    그지꼴로 집에와서 씻고나니 11시네요. 2시에 기자회견이라 그때까지 버티다가
    들어올려고 했는데... 아휴..... 기자회견에 못가서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날씨가 좋아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아침에 다같이 손잡고 아침이슬 부를때 진짜 캐감동ㅋㅋ 발이아파서 기차놀이 못했네요
    몸은 피곤한데 기분은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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