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일을 까먹은 남친......

글지웠습니다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08-06-22 02:00:26
제가 쓴글 다시 보고 혼자 눈물짓다
써주신 글들보고 웃다
울다웃다 이제좀 가라앉았어요^^;;

암튼 애정어린 말씀과 축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느끼지만 82식구들 너무 좋아요ㅠㅠ

글은 좀 부끄러워서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좋은주말 좋은밤 되세요~!!♡

IP : 125.132.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쿠리
    '08.6.22 2:04 AM (125.184.xxx.192)

    깜빡 잊은게 미안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렇게 된 듯 한데요.
    남친도 엄청 큰일이라는걸 알고 그런거 아닐지..
    나중에 만회할 기회를 주세요.
    생일 잊은거 나도 잊을테니 오빠 시간 나면 한턱 쏴! 라고 말하세요.

  • 2. 쿠쿠리
    '08.6.22 2:05 AM (125.184.xxx.192)

    근데 참 좋을때네요. ㅎㅎㅎ
    이쁜 인연 만들어 나가시길..

  • 3. ...
    '08.6.22 2:12 AM (219.250.xxx.122)

    저도 이런 거 저런 거 다 쌓여가지고 헤어졌는데요
    생일 잊은 것도 포함이요
    전 제 생일에 제가 전화했는데도 모르던데요 ㅋㅋㅋ
    그런데 헤어지고 몇년 후회 했답니다 ^^ 좋은 분이시면 너그러이 멀리 보고 이해해 주세요
    이뻐보여요 ^^

  • 4. 오빠대표
    '08.6.22 2:14 AM (58.227.xxx.15)

    대신 생일 축하 드릴께요! " 생일 축하 합니다 " 그 오빠도 나름 바빴잖아요 ? 좀 이해를 하시는게 좋겠네요. 또 사랑 이란건 가끔 그렇게 오해도 많들고 뭔가 잃어 버리기도 하고 그래서 다투기도 하고 서로 부족한걸 채워 가는거 아닌가요? 이 다음에 살아 보시면 이런게 다 추억 이지요. Happy Birhday to you! 다시한번 " 생일 축하 드립니다"

  • 5. 쿠쿠리
    '08.6.22 2:16 AM (125.184.xxx.192)

    저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6. jk
    '08.6.22 2:22 AM (58.79.xxx.67)

    정말 줄줄이 하소연을 하시는듯.. 쩝..

    저 0시 쫌 넘어서 전화했다가 욕 바가지로 들어먹었던적 있는디..
    자는거 깨웠다고.. 물론 나중에는 고맙다는 소리 들었지만.. ㅋㅋ

    [근데.. ★제 생일을 20일(시험끝나는날)로 알고 있었고 시험끝나고 보니 그제서야 생일인줄 알고
    이왕지난거 할일 좀 빨리 끝내고 까먹었던척 월요일 저녁에 짠하고 축하해주려했답니다.]

    라고 하시는데요..
    어짜피 지난거 날짜 잘못 알고 있어서 월요일(내일이군요)에 보기로 했다
    그리고 날짜가 22일(오늘)인데 그걸 모르고 있다

    그럼 22일 오늘 이라고 말해주면 되는겁니다. 그리고는 만나자고 하는거죠.
    남친 입장에서는 어짜피 20일인데 날짜가 지났으니 월요일에라도 축하해줄려고 하는데
    월요일에 볼 예정인데 일요일에 보자고 하니까 당황하는겁니다.

    그러니 콕 찍어서 생일이 오늘이라고 말해주면 되는겁니다.

  • 7. 餘心
    '08.6.22 2:33 AM (125.187.xxx.24)

    ^^ 생일축하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6816 역시 찌라시 기사는 다르군요.. 5 미즈 2008/06/22 581
206815 소고기협상! 미국보도보니 또 거잣말했군요 3 영티 2008/06/22 912
206814 마클성금건으로 자문 구합니다. 5 어이없음 2008/06/22 589
206813 태극기와 촛불을 들고 2008/06/22 298
206812 촛불땜에 넘 많은것을 알아버려서 머리가 아픕니다 1 김미화 2008/06/22 687
206811 [펌] 더러운 이 시국에 올리는 격문 2 강추 2008/06/22 600
206810 결혼기념일에 무심한 남편.. 9 환이 2008/06/22 966
206809 "QSA? 어디서 '품' 마크 같은 걸 가지고 와서…" & 동영상도 꼭 보세요~ 3 QSA? 2008/06/22 498
206808 주성영, 고대녀 김지윤 학생에게 사과 16 천민다마네기.. 2008/06/22 3,355
206807 아쟈아쟈아쟈~ 1 아띠~♥ 2008/06/22 352
206806 [대검 형사1과장] 광고압박 -> 폭언·협박 아닌 의견개진은 문제없어 2 전화하기 2008/06/22 551
206805 지금 살수차 쏘면! 7 제니아 2008/06/22 869
206804 (속보) - 경찰 물대포 발사준비중... 1 나비뉴스 2008/06/22 471
206803 생일을 까먹은 남친...... 7 글지웠습니다.. 2008/06/22 1,434
206802 국회의원 의정 활동 공개 요구 4 어떻게 해야.. 2008/06/22 416
206801 오늘 밤도...불안불안하네요.. 9 안절부절 2008/06/22 624
206800 MBC와 SBS의 쇠고기협상 뉴스 클로징 멘트 “차이 나네” 6 iyum 2008/06/22 1,301
206799 친정부모님만 시청으로 보내고 저 혼자 집에서 애기 둘 보았네요.. 5 두아이엄마 2008/06/22 406
206798 8개월아기가 전혀 안먹으려고 해요.이럴땐 어떻게하죠? 11 속타는맘 2008/06/22 887
206797 '새물결운동' 추부길 강의…"8월중 대운하 결의 4 merry5.. 2008/06/22 435
206796 광화문에서 돌아왔네요! 7 제니아 2008/06/22 637
206795 예전 읽은 책에서 삼양라면에 대한 이야기 11 밥퍼 2008/06/22 966
206794 그 분은 주5일 근무하나봐요. 13 알루 2008/06/22 1,013
206793 화물연대 밥차 3 ... 2008/06/22 765
206792 과거사 위원회 폐지 안됐습니다. 4 정정해주세요.. 2008/06/22 486
206791 올바른 언론에 모두 힘을 실어 주세요.. 1 지킴이 2008/06/22 273
206790 삼양 이야기 2 4 ... 2008/06/22 912
206789 먹거리장터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11 들어주세요... 2008/06/22 792
206788 시청 다녀왔습니다 2 참신한(신입.. 2008/06/22 338
206787 친일에 맞서 독립운동해야 할듯합니다 장돼장 2008/06/22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