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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까먹은 남친......

글지웠습니다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08-06-22 02:00:26
제가 쓴글 다시 보고 혼자 눈물짓다
써주신 글들보고 웃다
울다웃다 이제좀 가라앉았어요^^;;

암튼 애정어린 말씀과 축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느끼지만 82식구들 너무 좋아요ㅠㅠ

글은 좀 부끄러워서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좋은주말 좋은밤 되세요~!!♡

IP : 125.132.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쿠리
    '08.6.22 2:04 AM (125.184.xxx.192)

    깜빡 잊은게 미안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렇게 된 듯 한데요.
    남친도 엄청 큰일이라는걸 알고 그런거 아닐지..
    나중에 만회할 기회를 주세요.
    생일 잊은거 나도 잊을테니 오빠 시간 나면 한턱 쏴! 라고 말하세요.

  • 2. 쿠쿠리
    '08.6.22 2:05 AM (125.184.xxx.192)

    근데 참 좋을때네요. ㅎㅎㅎ
    이쁜 인연 만들어 나가시길..

  • 3. ...
    '08.6.22 2:12 AM (219.250.xxx.122)

    저도 이런 거 저런 거 다 쌓여가지고 헤어졌는데요
    생일 잊은 것도 포함이요
    전 제 생일에 제가 전화했는데도 모르던데요 ㅋㅋㅋ
    그런데 헤어지고 몇년 후회 했답니다 ^^ 좋은 분이시면 너그러이 멀리 보고 이해해 주세요
    이뻐보여요 ^^

  • 4. 오빠대표
    '08.6.22 2:14 AM (58.227.xxx.15)

    대신 생일 축하 드릴께요! " 생일 축하 합니다 " 그 오빠도 나름 바빴잖아요 ? 좀 이해를 하시는게 좋겠네요. 또 사랑 이란건 가끔 그렇게 오해도 많들고 뭔가 잃어 버리기도 하고 그래서 다투기도 하고 서로 부족한걸 채워 가는거 아닌가요? 이 다음에 살아 보시면 이런게 다 추억 이지요. Happy Birhday to you! 다시한번 " 생일 축하 드립니다"

  • 5. 쿠쿠리
    '08.6.22 2:16 AM (125.184.xxx.192)

    저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6. jk
    '08.6.22 2:22 AM (58.79.xxx.67)

    정말 줄줄이 하소연을 하시는듯.. 쩝..

    저 0시 쫌 넘어서 전화했다가 욕 바가지로 들어먹었던적 있는디..
    자는거 깨웠다고.. 물론 나중에는 고맙다는 소리 들었지만.. ㅋㅋ

    [근데.. ★제 생일을 20일(시험끝나는날)로 알고 있었고 시험끝나고 보니 그제서야 생일인줄 알고
    이왕지난거 할일 좀 빨리 끝내고 까먹었던척 월요일 저녁에 짠하고 축하해주려했답니다.]

    라고 하시는데요..
    어짜피 지난거 날짜 잘못 알고 있어서 월요일(내일이군요)에 보기로 했다
    그리고 날짜가 22일(오늘)인데 그걸 모르고 있다

    그럼 22일 오늘 이라고 말해주면 되는겁니다. 그리고는 만나자고 하는거죠.
    남친 입장에서는 어짜피 20일인데 날짜가 지났으니 월요일에라도 축하해줄려고 하는데
    월요일에 볼 예정인데 일요일에 보자고 하니까 당황하는겁니다.

    그러니 콕 찍어서 생일이 오늘이라고 말해주면 되는겁니다.

  • 7. 餘心
    '08.6.22 2:33 AM (125.187.xxx.24)

    ^^ 생일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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