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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광고보고 가입했습니다.
한명의 힘이라도 실어주려고 가입했습니다.
역시 조선일보 ㅋㅋ
망해라 썩을것들 -_-ㅋㅋ
1. 삐~
'08.6.17 1:42 AM (125.176.xxx.60)일단은 환영합니다~
그런데, 글 쓰실 때 가입인사는 삼가 주십사 하는 창이 떴을 텐데 못보셨나요. ㅠㅠ2. ........
'08.6.17 1:43 AM (218.48.xxx.112)가입인사 자제글.. 대문짝만하게 써 있었을텐데요.. 자삭부탁드리며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3. ...
'08.6.17 1:44 AM (221.153.xxx.111)반갑고 고맙습니다.^^
아직 공지글 못 보셨나 봐요.
오늘 가입인사가 많아 읽어야할 글들이 마구 뒤로 밀려 불편함이 많았답니다.
혹시라도 기분 나빠하지는 마시구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4. 반갑습니다~
'08.6.17 1:46 AM (116.33.xxx.139)저도 몇년전 청소기 장만하다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살림,요리 육아,속풀이..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다른 처음 오시는 분들은 가입글 공지사항에 답글로 달아주세요^^
지금은 밤이라 괜찮은데..
낮엔 갑자기 늘어난 인사를 소화 못해 버벅이거든요~5. ........
'08.6.17 1:47 AM (218.48.xxx.112)글 쓰자말자 창 닫았을일은 없을테고... 솔직히.. 댓글 읽고 안지우시는 이유가 무척 궁금합니다..
6. 윗글님..
'08.6.17 1:49 AM (116.33.xxx.139)아마..다른 읽느라 바쁘셔서 그럴거예요~
낯선 동네일텐데..조금 따스하게 인사주시면 어떨까요^^;;
저도 낯선 곳은..뻔한 것도 못 일고 한 경험이 있어스리^^7. 한새
'08.6.17 1:50 AM (211.106.xxx.221)훌륭한 일을 많이하시네요. ^^
조선에서 경고받으셨단 신문보고 가입했습니다.
미력이나마 응원에 보태고져 합니다.
감사합니다.8. ...
'08.6.17 1:50 AM (221.153.xxx.111)맞아요~ 우리 무죄추정의 원칙 잊지 말자구요.
오늘 낮에 대혼란으로 다들 뾰족해 지신 것 같은데 릴렉스~ 해요.
원글님 이해해 주세요~~9. ...
'08.6.17 1:52 AM (221.153.xxx.111)ㅎㅎ 한새님 덕분에 웃네요.
여기 댓글이 아니라 공지 댓글인데요.ㅋ
너무 귀여우세요.ㅋㅋ10. ........
'08.6.17 1:53 AM (218.48.xxx.112)한새님.. 정말 귀여우세요 ㅎㅎㅎㅎㅎ
11. 한새
'08.6.17 1:56 AM (211.106.xxx.221)미안합니다 ^^
이런 우둔한사람도 있어야 더러 웃으시죠 - ㅎㅎㅎ12. ........
'08.6.17 1:58 AM (218.48.xxx.112)한새님이 좋아지려고 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