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5살인 소녀입니다.
네살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찰이라는 꿈을 가졌습니다.
"엄마 나는 커서 경찰이 될테야. 그래서 나쁜사람은 잡하갈꺼야"
라고 말하며 달리기를 못하던 나는 달리기 연습도하고 경찰대에 들어간다며 열심히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나,전경이.. 아니 이명박대통령이.. 나의 오래된 꿈을 짖밟았습니다.
한 순간에.. 밟아버렸습니다.시위대는 나쁜사람이 아닌데 왜 연행해 갈까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구타하고 그럴 수 있는지..
사람이 맞는지.. 참..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맞는걸까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라고 하면서 왜 우리나라는 사람들을 때리고 방패로 찍고 그럽니까? 왜 이명박대통령은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무력으로 진압하는 것 입니까?나의 꿈은 한 순간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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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조PARIS 조회수 : 310
작성일 : 2008-06-01 21:33:41
IP : 121.149.xxx.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 9:58 PM (203.228.xxx.197)원글님같으신 분이 반드시! 경찰이 되셔야 합니다!!!
경찰 되셔서 정말 진정으로 국민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수호하셔야 합니다.
꼭!! 꿈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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