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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에서 카드취소를 안해줘요..

아기엄마 조회수 : 884
작성일 : 2008-05-21 17:05:57
피부관리실에서 카드를 200백만원 긁었다가 이틀후에 취소를 했습니다.

분명 취소전표를 받아가지고 왔는데

이번달 결재대금이 나와서 카드사에 알아보니 아직 취소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피부관리실에 전화하니

원장이 핑계대면서 그냥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면서 전화도 안주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결제일 오늘 돈이 다 나갔거든요.

제가 전화만 10번은 한거 같은데 이 원장이 말을 피하는것이 꼭 사기꾼 같아요.

맘같아선 모라고 해주고 싶은데 엄마가 다니고 있어서 대충해줄까봐 참고 있는데요.

그쪽 처분만 기다리지 말고 카드 긁었던 것을 취소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이제 절대 카드 함부로 긁지 말아야겠다고 다집합니다.

아휴..
IP : 203.229.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21 5:13 PM (59.10.xxx.27)

    혹시 할부로 결재하셨나요?
    전에 은행에서 물어보니 20만원이상 할부결재이면..구매자가 취소 가능하다고 햇어요
    내용증명해서 보내면 된다고 하던데..
    자세한건 카드사나 은행에 물어보세요..
    구매자가 취소하면 카드사에서 환불받아서 입금될껍니다

  • 2. ...
    '08.5.21 5:51 PM (121.167.xxx.109)

    얼른 카드사에 연락하세요.
    정 안되면 경찰 대동하고 들이닥치는 수밖에요...
    지난번 어떤 분이 그렇게 해서 받았다고 하던데요.
    여관비 2만원을 20만원으로 찍은거 돌려받는데도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더래요.
    취소전표 있으시니 카드사에 물어보고, 안되면 경찰대동해 가면 될것 같아요.

  • 3. 아마도
    '08.5.21 5:59 PM (202.218.xxx.197)

    아마 피부관리실에서 취소전표를 카드사에 전송안한것 같아요.
    취소전표 가지고 있으시다기 카드사에 연락하셔서 사본 보내시고 결재금액 나간거 돌려받으세요. 전표있으면 환불 될거에요.

  • 4. ...
    '08.5.21 6:49 PM (203.248.xxx.14)

    딴지라면 죄송합니다만, 저는 처음 200백만원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200백만원이면 2억원이라서..

    그리고 전산에 찍힌 취소전표라면 취소가 된 것은 맞습니다.
    아직 취소전표를 접수시키지 않응 것 같은데, 카드사로 연락해 보시죠..

  • 5. ...
    '08.5.21 7:29 PM (58.224.xxx.32)

    저도 딴지는 아니지만.. 피부관리에만 이백이라...
    ^^;;;;;

  • 6. 아리송
    '08.5.21 11:53 PM (118.40.xxx.49)

    혹시 시간이 좀 걸리는 거 아닌가요?
    취소전표를 분명히 받아오셨다면서요.
    쇼핑몰에서 물건 반품하면 취소처리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하던데요..
    날짜가 결제일에 걸리면 일단 결제 되었다가 다시 입금 되던데..
    카드사에 전화하셔서 취소전표에 쓰인 날짜를 말하시고 확인하세요..
    얼마나 걸리는 건지도 확인하시구요, 그래도 문제가 있다면
    카드사를 통해 취소하셔야할 꺼 같아요

  • 7. 아기엄마
    '08.5.22 1:53 PM (203.229.xxx.7)

    답글감사합니다.
    저도 피부관리실에서 200백만원 긁은거 저도 처음인데요..
    제가 할 것이 아니공 엄마가 뱃살때문에 다리가 무지 아프셔서
    효심으로 긁어드렸습니다.. 저도 200만원은 무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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