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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아버지가 꿈꾼 나라 만들것"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911/h2009111602380021060.htm
제목보고 소름이 확 끼쳤어요.
진짜 이 여자가 지금까지 한 얘기중에서 가장 무서워요.
아버지가 꿈꾼 나라?
독재하는 나라?
정경유착하는 나라?
윗대가리들이 마음대로 여대생 불러서 술판 벌이는 나라?
바른말 하면 잡아다가 고문해도 국민들은 경제 살려주면 묵인해주는 그런 나라?
당신 아버지가 꿈꾸었던 대한민국이 뭔지나 알고 씨부리시는 건가요? 소름끼쳐.
아버지 박정희와 정치인 박정희는 좀 구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여자야.
아버지로서의 박정희는 어떤 사람인지 몰라도 정치인으로서의 박정희는 정말 아니거든요.
그 인간 때문에 희생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딴 소릴 함부로 씨부리시면 안되죠.
예?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면 아니된다구요.
아! 박근혜라면 응당 이럴 수도 있겠군요.
자기대를 못 잇고 "왕조"가 끝났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근혜 같은 인물이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유력 대선후보이니까 이런 코메디가 나오는겁니다.
독재하던 사람의 딸이 버젓이 자기 아비 이름 들먹이며 정치를 한다는 점이 코메디라는거죠...
진짜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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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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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09.11.16 1:38 PM (125.131.xxx.175)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911/h2009111602380021060.htm
2. 헉
'09.11.16 1:40 PM (124.197.xxx.11)헉!헉!헉!!!! 진짜 헉소리나는 제목이네요
3. ㅋ
'09.11.16 1:41 PM (222.116.xxx.72)미친년
4. 몬저
'09.11.16 1:47 PM (119.70.xxx.20)형제간에 우애나하시지 엄마머리
5. 에라이
'09.11.16 1:48 PM (122.35.xxx.34)미틴.........
6. 무뇌아도
'09.11.16 1:53 PM (61.253.xxx.153)아니고 아 놔~
여전한 그 아줌마 팬들도 어이없고...7. 후..
'09.11.16 1:55 PM (61.32.xxx.50)머리가 무거워 보이더니 이젠 돌았구나.
8. 여기..
'09.11.16 1:58 PM (121.138.xxx.217)저 있는 사무실에선 다음 대통령은 박그네 말고 인물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이렇게 밀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고 있어서 일까요???
저렇게 끔찍한 소릴 해대며 설쳐도 좋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정말 걱정...또 걱정입니다......9. 반공광녀
'09.11.16 2:00 PM (121.190.xxx.210)하..... 이런걸 공포영화라 해야하나...
친일이 뭔 잘못이냐?는 거지?. 이시점의 이런 기사...
참으로 이 늙은 아가씨가, 대통령은 커녕 동네이장으로도 있어선 안 될 사람이네.
더군다나 정치해서도 안되고 ..... 엉터리 경제라도 붙들고 있으면
매국은 정당화할 수 있다는 논리.
..것도 아님... 반공광녀.10. 제목 또
'09.11.16 2:01 PM (121.147.xxx.151)끔찍하다
니 아버지가 꿈꾸던 세상은
니들 집안에나 만들려무나
정말 이민가고 싶네11. ㅎ
'09.11.16 2:08 PM (210.181.xxx.6)날도 추운데
오싹하네요,.
몇년전에는 분노에 찬 얼굴로 결연하게
아버지가 일으킨 나라를 망친 정권 어쩌고 하는데..
ㅎㄷㄷ12. 큰언니야
'09.11.16 2:12 PM (165.228.xxx.8)엄마머리가 하는 말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
애도 아니면서 맨날 아빠타령은......13. 빈약
'09.11.16 2:13 PM (121.190.xxx.210)박그네의 카드는 이미지정치 이것밖에 없나요.
컨텐츠야 명박이랑 싸우는척하기. 뭐이런 걸로 만들어내긴하는데..
솔직히 속 빈 강정인거 무식한 사람 빼곤 다 알 것이고...
참으로 최근 명박이가 "너희아빠 친일이지"카드를 만지막하니
좀 부담스러웠는지.. 세종시 유야무야하면서 지아빠 향수론자 다시 추스리기 들어가는것같은데.....
컨텐츠가 그네 가슴 만큼이나 빈약..합니다.
누구처럼 시민운동을 했나.. 인권대변자라도 했봤나.. 코스모폴리탄스런 사상이라도 기대본 적있나...
그냥 몸사리기, 아빠자랑, 몸사리기, 명박이랑 반대놀이 져주기, 몸사리기, 엄마자랑, 몸사리기, 유럽여행, 몸사리기, 미국여행, 몸사라기, 명박이랑 반대놀기 져주기, 몸사리기....무한반복.14. 그게
'09.11.16 2:23 PM (59.11.xxx.173)유신정권이 만든 나라 생각하니....
내가 생각나는 거라곤
어릴때 사회가 지금 사회보단 인권개념이 한참 후진국이었다는거,
학교에서 선생이 애들 인격존중은 커녕 심한 폭행이나 폭언도 더러 있었죠.
군대는 말할것도 없었다죠.
에효... 그런 사회로 다시 돌아가?15. ㅎ
'09.11.16 2:23 PM (210.181.xxx.6)위에 빈약님 글 읽고 웃으면서도 (글이 재밌어서요^^ 박근혜 : 참 쉽죠잉...)
참 서글프네요.
몸사리기를 신중함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으니 그것이 문제일 것이고
아빠자랑이 먹힐때가 많으니 그게 문제이지요.
이명박 대통령 된거보다 더 좌절스러운게
박정희 향수를 가진 사람들이 상당수 된다는거네요.ㅜㅜ
참 후지다는 생각이...16. 유신독재
'09.11.16 2:28 PM (211.206.xxx.142)꿈꾸나요?
이여자
미쳤나?
자기 아버지가 꿈꾸던 나라는
박정희 평생독재 일인왕국인데...17. 박정희 향수?
'09.11.16 2:28 PM (59.11.xxx.173)김대중정권, 노무현정권,
그러게 왜 권력있을때 철저히 과거를 드러내고 만인에게 알리지 못했을까.
노무현대통령은 너무나 신사적이라 저들도 그리 나올줄 알아서 못했을거고
김대중때 확실히 기반을 다졌어야지.
지들 기득권층끼리 타협한다고 과거사청산 미지근하게 하더니 꼴 좋네요.
박정희 향수? 꼴좋다...18. ***
'09.11.16 2:36 PM (125.180.xxx.29)제가 다니는 스포츠센터에 나이60대이신 어른들...
박정희가 일본군인이고 혈서쓴거 다들 아시는데...
그래도 박정희시대에는 어쩔수없었다고해서 제가 그런데 박근혜가 아버지이름들고 나와서 대통하려든다하니깐...
그건 아니지...하네요
박근혜가 무얼했다고 대통을 욕심내노...하네요
경상도사람들 박근혜면 몰표줄거 뻔하잖아요 하니...
나도 경상도지만 박근혜는아니지...하시는데...
주변분들 다들 공감하던데요...
이런생각 가진분들 많긴한데...막상 한나라에서 박근혜나오면 싫어도 찍어줄거 뻔하겠지요?...
막강한 야당대표가 나와야하는데...큰일이네요19. 위에 빈약님
'09.11.16 2:37 PM (124.197.xxx.11)수첩보기 하나 추가요~!!!
20. 아 그리고
'09.11.16 2:37 PM (124.197.xxx.11)손에 붕대감기 하나 더 추가.
21. 헉
'09.11.16 4:23 PM (115.21.xxx.171)저절로 욕이 튀어나오네요. 넘 끔찍해라
22. .....ㅂ
'09.11.16 4:24 PM (59.4.xxx.46)병진~~어제 뉴스에 차기대통령감으로 박근혜나온것 보고 참~어이없던데요
23. 에구구
'09.11.16 4:40 PM (121.169.xxx.250)사양합니다~~~!!!! 이거야 원~~~
24. 제발
'09.11.16 5:20 PM (118.222.xxx.109)'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박근혜'
왜 하필!!!!
생각만 해도 너~~~~~무 싫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