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이 병과 씨름하고 있어요.
1년에 2~3번씩 재발해서 약물치료, 배농술, 유방절제수술 다 거쳐왔어요.
그럼에도 또 재발해서 현재 5개월째 치료중입니다.
어느 의사샘 말씀처럼 '암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병은 아니지만, 암만큼 환자를 고통스럽게 하는 병'인것 같아요.
지금 저는 양방병원에서는 희망이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간의 상황을 다 말씀드리자면 너무 길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읽기 지루하실 것 같아 짧게 줄일게요.
혹시 아시는 분이나 완치되신 분 계시다면 자세히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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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성 유방염 or 결절성 유방농양 도움주실 분
그만 아프고 싶다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08-05-20 01:46:39
IP : 58.224.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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