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 소시지 등에 들어갈 수도 있는 미국산 쇠고기는 확인이 법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1) 현재 법적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면, 추적이 가능하도록 법을 개정해야하고,
2) 법을 개정해서 햄, 소시지에 원산지 및 연령표시를 하도록 했다고 하더라도, 분식집에서 원가절감을 위해서 '좋은' 햄이 아니라 '나쁜' 햄을 사용한다면 일일이 먹을 때마다 분식집 주인한테 확인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3) 햄 제조사에서 '좋은' 햄을 만든다고 약속을 했다치더라도 (아파트 부실공사 원인조사해보면 중간에 불량골자재로 바꿔치기하는 놈이 있듯이) 그 약속을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결론은, SRM 위험쇠고기는 절대로 수입이 되서는 안된다 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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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에 들어가는 미국산 쇠고기 추적
어디까지안먹죠 조회수 : 544
작성일 : 2008-05-19 20:36:15
IP : 125.142.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결론은
'08.5.19 8:59 PM (121.147.xxx.151)절대로 수입하면 안되고
지들이 만약 수입하면 국민이 대동단결해서 단 한 조각도 사먹지않고 버텨야죠.
미국쇠고기수입하면 무조건 망한다...요런 인식이 들때까지 다른 고기 먹죠.
장사하는 것들 어떻게 믿습니까? 눈앞에 이익에 무조건 굴복하는 것들인데....2. 베란다에
'08.5.19 10:25 PM (58.230.xxx.141)텃밭....
조금씩....먹고
신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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