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거형 오피스텔을 올 3월에 매입 잔금을 치르고
월세 세입자를 5월 17일에 받았는데
오늘 연락이 왔어요
빌트인으로 되어었는 양문형 냉장고가 고장났다구요
이게 수입제품이라 부품이 없어 냉장고 채로 가져갔다는데 그래서
비용이 많이 나올것 같다는데...
전 그 집을 볼때 전 세입자가 있던 상태라
그세입자가 자긴 가지고 온 냉장고만 사용해서
빌트인 냉장고는 사용안했다고
강조만 해서 그게 문제가 있을줄 몰랐었거든요
사용을 안해서 고장이 났는지
아님 고장이 나서 사용을 안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전 주인도 모르는 상태로 매매 계약이 이루어 졌고요
이런경우 누가 수리비용을 부담해야 하는건지요
아주 답답합니다
무리해서 구입했는데 2개월 동안이나 비워놔서
이자랑 관리비 부담도 생으로 한지라...
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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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죠?
새주인 조회수 : 551
작성일 : 2008-05-19 21:07:03
IP : 58.237.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5.19 10:44 PM (219.254.xxx.85)원래 월세는 그정도는 감수해야해요. 그리구 그 냉장고가 고장이 언제 났는지를 정확히 모르니.. 현주인이 부담을 해야할꺼같은데요.. 전주인때 고장난걸 입증할수있으면 모르지만..
2. 저는
'08.5.20 2:04 AM (116.39.xxx.13)얼마전에 빌트인 세탁기를 새로 바꿔줬어요.
월세는 무조건(세입자의 명백한 잘못, 예를들면 110V제품을 220V에 꼽았다든지, 물이 들어갔다든지 등등,을 제외한) 집주인이 갈아줘야한대요.
이번에 배운 사실은 웬만하면 빌트인은 하지 말아야겠어요.
평수가 적은 것도 아니고 지은지 오래된 것도 아닌데 건설회사가 시공비를 아끼려는지 들어갈 수 있는 세탁기 용량이 너무 적어서(요즘은 드럼도 10kg이 흔하더군요) 아주 애먹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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