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분들이 그러시리라 생각되는되요..
저 또한 울분에 어쩌지 못하고 화를 주체 못하다 보니,
몸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더구나 저는 어버이날 친정엄마와 광우병얘기땜에 크게 싸우고,(글을 올렸죠)
이래저래 속상해서 거의 술도 못하는데, 술도 좀 마셨어요...
근데, 그 이후로 자꾸만 귀가 뜨거운 증상이 안 없어져요...
마치 추운곳에 있다가 실내에 들어오면 귀가 뜨거워지는 것처럼,
귀에서 자꾸 열이 나요...
왜 그럴까요...
제가 40대중반인데, 혹시 갱년기증상에 이런 것도 있나요?
근데 저는 아직 폐경 전인데, 이게 갱년기증상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너무 화를 못다스려 그야말로 홧병증상일까요?
요즘, 이런 미친소 일말고도 인간관계땜에 많이 힘들기도 했거든요...
이런 증상 아시는분,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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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노에 휩싸였더니..
이상해요 조회수 : 722
작성일 : 2008-05-14 19:31:34
IP : 121.157.xxx.2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5.14 11:28 PM (211.44.xxx.179)열이 올라서 그러신가요.
세상이 당장 어떻게 되는 건 아니니
마음 편히 먹으시고요, 잠 푹 주무시고요.2. ⓧPianiste
'08.5.15 2:38 AM (221.151.xxx.201)제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입맛도 없고,
입에서 나오는건 한숨뿐이고 그렇다고하더라구요.
원글님 글 예전에 본거같은데,
원글님께서만 그러신게 아니라
많이들 그런거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먹을것 무쟈게 좋아하는데 입맛없음... -_-;; )
저는 미친소 못 막아내면 (특히 고시 예정일자였던 15일)
세상이 당장 어떻게 될거라고 아니
당장은 아니더라도 정말 안좋은쪽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햇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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