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기농 우유 어떤거 드시는지요..

..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08-05-14 10:49:12
어제 kbs 프로그램 보니.. 그 농부 하는말..

동물사료 안먹이면 젓소들 우유가 안나온다는...-.-

정말 시껍 하더라구요.

유기농 우유 드시는 분들 어떤거 드시나요..

한살림이나 생협 우유는 후기가 안좋네요..

믿고 먹을게 정말 하나도 없네요...
IP : 124.56.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14 10:50 AM (219.254.xxx.85)

    전 이시돌우유먹는데요. 일단 그냥 우유보다 조으리라 먹고있지만.. ㅠㅠ

  • 2. 요즘
    '08.5.14 10:56 AM (218.48.xxx.132)

    제가 말안해도 식구들 모두 불안해서인지 두유로 먹자고들 하네요.
    파는 두유 말고 직접 콩을 갈아서..
    덕분에 일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긴 했지만.
    맛있게 먹고 안심도 되니 만족해 하고 있어요.

    마침, 작년말에 지방에서 선물받은 콩이 한자루나 들어와서 유전자 걱정은 덜하고 있네요.
    나중에 이것도 길들여져서 마켓에서 살려고 하면 또 유전자 콩인지 아닌지 걱정하겠죠.ㅠ

    뭐 하나 걸리지 않는게 없는 요즘 억거리들이죠.
    어제는 첨으로 스튜를 돼지고기로 했더니 부모님은 입에 안대시네요. 참...

  • 3. 신우
    '08.5.14 11:00 AM (222.109.xxx.185)

    생협의 신우우유 맛 좋은데요. 이거 먹다가 서울우유는 싱거워서 맛이 없던걸요?
    그나마 믿을 수 있는게 생협,한살림 등이 아닌가 모르겠어요.

  • 4. 전 그냥
    '08.5.14 11:12 AM (121.166.xxx.220)

    강성원 우유 먹다가 ... 얼마전부터 그냥 흰콩 사다가 두유 해서 먹입니다.

  • 5. 성이시돌
    '08.5.14 11:16 AM (218.39.xxx.240)

    저도 처음 분이 말씀하신 성이시돌우유(다이아앤골드) 먹어요.
    일반우유 먹다가 먹으면 정말 고소~하니 달라요

  • 6. 저도
    '08.5.14 11:36 AM (116.122.xxx.102)

    애들 주느라 생협의 신우우유 주문하기는 하는데 제 입에는 별로여요..꼭 물탄것마냥 흐린맛...그냥 몸에 좋겠거니 하구 믿고 먹입니다만 맛으로 먹기에는 그다지~~

  • 7. &&&
    '08.5.14 11:59 AM (125.131.xxx.83)

    솔직히 우리나라 우유는 왜그렇게 묽은지 모르겠어요.
    호주나 뉴질랜드 등에서 먹어본 우유는 엄청 걸죽하고 진하던데...
    유기농이라고 해서 이것저것 다 먹어봤지만 맛은 기존제품들과의 차이를 크게 못느낍니다.
    다만 유기농이라니까 신우우유 먹어요.

  • 8. 강성원 먹다가
    '08.5.14 12:31 PM (59.10.xxx.184)

    설 우유로 바꿨어요. 맛은 더 고소한것 같고..
    유리병이 많이 남아서 양념병으로 잘 쓰고 있어요. 값이 비싸서 먹으면서도 이렇게해서 먹어야하는가 싶어요. 유리병이 좋기는 하지만 우유를 따르고 나면 우유가 꼭 흘러서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 9. ㅎㅎㅎ
    '08.5.14 3:29 PM (163.152.xxx.46)

    두유는 또 미국산 대두단백이라는...

  • 10. 맞아요
    '08.5.14 11:13 PM (218.48.xxx.44)

    두유가 훨씬 안좋아요
    다들 미국산 유전자 조작 콩일 확률이 높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1849 참기름이 너무 좋아요 ㅠㅠ 14 못참아 2008/05/14 1,875
191848 팔자 좋다는 소리 들으면 어떠세요? 14 .. 2008/05/14 2,084
191847 홍제동이나 종로에 괜찮은 피부관리실이 있을까요(무플절망) 이제피부에신.. 2008/05/14 412
191846 집 마련 너무 무리일까요?? 6 내집 마련 2008/05/14 1,238
191845 아기 낳고 5개월인데 남편과 너무 싸우고 그러니 힘드네요. 6 미치겠음 2008/05/14 1,267
191844 운수노조에 올라온 글입니다. - 우리 오빠야. 운수짱 2008/05/14 554
191843 중학교 수준의 영어 질문 할만한 까페나 사이트 아시는분요? 3 막장영어;;.. 2008/05/14 455
191842 하드렌즈 저렴하게 할 수 있는데 소개해 주세요 6 중3맘 2008/05/14 1,122
191841 한살림이나 생협이용이 안되는곳에선?? 5 유기농 2008/05/14 978
191840 결혼후 가족 집들이시 뭘 사가야? 16 시누이 2008/05/14 1,090
191839 세상 참 삐딱하게 보여서 못살겠네요. 5 에혀 2008/05/14 756
191838 급)드림렌즈 아침에 동공한가운데 잘 있나요? 1 급질문드려요.. 2008/05/14 612
191837 사이버 경찰서 자수하려고 하는데... 18 아침부터 2008/05/14 1,692
191836 기운빠진 남편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4 지혜를 주세.. 2008/05/14 646
191835 우희종교수님 블로그 7 교수님 멋쟁.. 2008/05/14 1,136
191834 이제 장미희씨 학력은 어딜까요 27 학력위조 2008/05/14 7,141
191833 정확하게 몰라서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2 사업자등록 2008/05/14 370
191832 유기농 우유 어떤거 드시는지요.. 10 .. 2008/05/14 1,323
191831 '이 와중에' 다른 질문한다고 죄송해하는 분들... 14 ... 2008/05/14 1,385
191830 고추장이 상했나봐요. 무슨 방법없나요? T-T 2008/05/14 253
191829 아벤트에서 나온 로션 좋은가요? 4 로션 2008/05/14 579
191828 울 아버님이 명박이 탄핵은 빨갱이랍니다 하하하 18 난 빨갱이?.. 2008/05/14 882
191827 저는 교사 마누라입니다. 29 콩떡 2008/05/14 7,476
191826 대전지역에 사시며 비만에 관심있는분은 봐주세요 5 연구자 2008/05/14 504
191825 죄송하지만 펀드 투자를 갑자기 하게되어서 문의좀 드릴게요. 9 이와중에 2008/05/14 774
191824 고장난 벽시계 뒤에 부품만 바꾸고 싶은데... 3 새것사는것만.. 2008/05/14 595
191823 어제 PD 수첩에서 가슴을 뜨겁게 한 말... 28 ... 2008/05/14 5,383
191822 단식하고 있는 배성용군...`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아고라펌> 8 .. 2008/05/14 1,332
191821 공안정국]-네티즌 탄압--안단테가 위험하다!!! (펌) 8 무슨 2008/05/14 790
191820 정밀초음파라고해서 20~24주정도 사이에 하는거라고 17 산부인과 2008/05/14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