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확하게 몰라서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사업자등록 조회수 : 370
작성일 : 2008-05-14 10:58:20
몇년전 남편의 사업실패로 부채가 있습니다
은행부채는 아니고 대리점, 캐피탈, 지인들한테 진 부채들입니다
(캐피탈은 한곳 있습니다)

얼마전 남편이 다시 조그만 가게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드 체크기를 설치 하려면 사업자가 있어야 되는데
제 명의로 사업자를 하면 어떤지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그냥 제 생각에 막연히 가게로 채권자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법률적, 행정적으로 어떤지 정확하게 알고싶어서요

저는 신용불량자는 아니고
학습지교사로 4년, 비정규직 공부방교사로3년 근무했었는데
이것도 엄밀히 따지면 개인사업자로 들어가서 일년에 한번씩
세무서에다 서류(정확한 명칭은 모름) 넣으면 일년동안 많이 떼어간
세금 다시 돌려 주던데요

근데.. 한번도 제 월급으로 차압이 들어온다거나 회사로 뭐가 온다거나 그런경우는 없었거든요
다른 사람 명의로 할 마땅한 사람도 없고 해서 제 명의로 하면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저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른 카페에 질문 올렸었는데 민망하게 무플이어서 82님들께 도움 청해요~)

IP : 121.148.xxx.1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08.5.14 11:57 AM (121.147.xxx.61)

    금융권의 부채라면
    부인명의로 사업자를 내고 체크기를 사용해도 상관없는 걸로 아는데,
    지인들이나 뭐 그런 곳이라면
    남편이 일하는 곳을 알고 와서 행패부리거나 소란을 일으키지 않을까요??

    법적으론 부인이름으로 된 거니까 차압을 넣거나 할 순 없겠지만요..

  • 2. 글쎄님..
    '08.5.14 1:36 PM (121.148.xxx.132)

    답글 정말 감사하구요 죄송하지만 다시 질문드릴게요
    제이름으로 사업자를 내도 차압이 안들어오나요?
    가령 제가 4대 보험들어가는 회사를 다닌다고 해도 남편이 진 빚때문에
    제 월급으로 차압이 들어올수는 없다는건가요?
    저는 겁나서 4대보험 들어가는 회사는 아예 못들어가고 있었거든요
    아참.... 이런 법적인 문제는 어디에 문의를 해야 정확하게 알수있을까요?....
    답답하네요 ㅠㅠㅠㅠ... 잘 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1849 참기름이 너무 좋아요 ㅠㅠ 14 못참아 2008/05/14 1,875
191848 팔자 좋다는 소리 들으면 어떠세요? 14 .. 2008/05/14 2,084
191847 홍제동이나 종로에 괜찮은 피부관리실이 있을까요(무플절망) 이제피부에신.. 2008/05/14 412
191846 집 마련 너무 무리일까요?? 6 내집 마련 2008/05/14 1,238
191845 아기 낳고 5개월인데 남편과 너무 싸우고 그러니 힘드네요. 6 미치겠음 2008/05/14 1,267
191844 운수노조에 올라온 글입니다. - 우리 오빠야. 운수짱 2008/05/14 554
191843 중학교 수준의 영어 질문 할만한 까페나 사이트 아시는분요? 3 막장영어;;.. 2008/05/14 455
191842 하드렌즈 저렴하게 할 수 있는데 소개해 주세요 6 중3맘 2008/05/14 1,122
191841 한살림이나 생협이용이 안되는곳에선?? 5 유기농 2008/05/14 978
191840 결혼후 가족 집들이시 뭘 사가야? 16 시누이 2008/05/14 1,090
191839 세상 참 삐딱하게 보여서 못살겠네요. 5 에혀 2008/05/14 756
191838 급)드림렌즈 아침에 동공한가운데 잘 있나요? 1 급질문드려요.. 2008/05/14 612
191837 사이버 경찰서 자수하려고 하는데... 18 아침부터 2008/05/14 1,692
191836 기운빠진 남편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4 지혜를 주세.. 2008/05/14 646
191835 우희종교수님 블로그 7 교수님 멋쟁.. 2008/05/14 1,136
191834 이제 장미희씨 학력은 어딜까요 27 학력위조 2008/05/14 7,141
191833 정확하게 몰라서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2 사업자등록 2008/05/14 370
191832 유기농 우유 어떤거 드시는지요.. 10 .. 2008/05/14 1,323
191831 '이 와중에' 다른 질문한다고 죄송해하는 분들... 14 ... 2008/05/14 1,385
191830 고추장이 상했나봐요. 무슨 방법없나요? T-T 2008/05/14 253
191829 아벤트에서 나온 로션 좋은가요? 4 로션 2008/05/14 579
191828 울 아버님이 명박이 탄핵은 빨갱이랍니다 하하하 18 난 빨갱이?.. 2008/05/14 882
191827 저는 교사 마누라입니다. 29 콩떡 2008/05/14 7,476
191826 대전지역에 사시며 비만에 관심있는분은 봐주세요 5 연구자 2008/05/14 504
191825 죄송하지만 펀드 투자를 갑자기 하게되어서 문의좀 드릴게요. 9 이와중에 2008/05/14 774
191824 고장난 벽시계 뒤에 부품만 바꾸고 싶은데... 3 새것사는것만.. 2008/05/14 595
191823 어제 PD 수첩에서 가슴을 뜨겁게 한 말... 28 ... 2008/05/14 5,383
191822 단식하고 있는 배성용군...`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아고라펌> 8 .. 2008/05/14 1,332
191821 공안정국]-네티즌 탄압--안단테가 위험하다!!! (펌) 8 무슨 2008/05/14 790
191820 정밀초음파라고해서 20~24주정도 사이에 하는거라고 17 산부인과 2008/05/14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