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지금 10살입니다.
4~5년전 아토피성 피부염이 갑자기 발병하여
이러 저리 알아 보던중 거의 가능한 모든 먹거리를
우리나라 대표적인 협동조합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정말 눈물과 짜증으로 새운밤이 얼마였는지...
가끔 생각해보면 지금도 도리질쳐집니다.
아이도 그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 내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때 벌써 저희들은 광우병, 유전자 변형식물(옥수수, 콩등)등이
인간에게 예측하기 어려운 무서운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는
조합측의 교육과 여러 유인물 들을 보고 알아왔습니다
요즘나오는 광우병위험 소의 환경과 도축과정을 몇년전부터 알아왔지요.
그러나 설마 저런 소를 수입하겠냐 하는 안이한 생각을 해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말 몇년도 안되어 현실이 되었군요.
이런 날이 오지않기를 은연중에 믿었었지만....
새삼스레 공포가 몰려옵니다.
지금 여기서 멈추지않으면
이런 현실속에서 우리들은 정말 죽을때까지
불안하게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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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말 공포가 몰려옵니다.
몇년만에... 조회수 : 657
작성일 : 2008-05-02 22:16:09
IP : 121.144.xxx.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5.2 11:05 PM (211.178.xxx.132)친환경 벽지,유리 반찬그릇,유기농재료,스텐레스 후라이팬,정수기.....
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이제......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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