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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돋우는 영양제 없을까요?

조회수 : 674
작성일 : 2008-03-27 10:51:55
엄마(70세)가 요즘 입맛이 통 없다고 하셔서
영양제를 사드릴까 하는데, 어떤 걸 사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제껏 약은 멀리하자...주의로 살아온지라...
막상 약을 사려고 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입맛 돋우고 이왕이면 골다공증 예방도 되는 약이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비싼 건 부담스럽고 대중적인 걸로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디서 사면 싸게 살 수 있을까요?
혹시 종로... 약국 밀집지역에 가면 동네약국보다 많이 저렴한가요?
IP : 219.255.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
    '08.3.27 11:07 AM (202.30.xxx.226)

    입맛돋굴때는.. 붕어즙을 먹이기도 하지만..
    이미 칠순이신 어머님 골다공증은 약보다는.. 우유로 예방하심이 더 나을 듯 하네요.
    칼슘제는..체내흡수가 그리 썩 잘 안 된다는 소리도 있잖아요.

    아, 어제 뉴스에 보니까..
    고로쇠물이 뼈에 좋다는 임상실험?결과가 나오던데요.
    지금은 이미 고로쇠물이 다 들어가버렸겠지만..

    다음해 봄부터 고로쇠물을 꼭 드시게 해드려보세요.

  • 2. 제 경험
    '08.3.27 11:48 AM (222.109.xxx.185)

    저는 삐콤씨만 먹으면 그렇게 밥맛이 좋아지던데요.

  • 3. ..
    '08.3.27 11:55 AM (125.208.xxx.12)

    70 넘으신 저희 시부모님 보니까 영양제보다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외식하시더군요.
    딸들이랑 다니시고, 친구분들과의 모임도 있으시고..
    그리 다니시니 좋더군요.
    하시는 말씀이 그렇게 드시고나면 며칠동안 배도 안고프고 든든하시답니다 ^^;

  • 4. 저도
    '08.3.27 12:14 PM (58.226.xxx.187)

    삐콤씨..ㅎ
    싸면서도 오래된 영양제라...
    엄마가 살이 찐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운동도 하시구요^^

  • 5. 인삼
    '08.3.28 2:34 AM (222.98.xxx.175)

    제가 어려서 골골했는데 어느해 가을 맘먹으신 우리 엄마 가을내내 인삼 달여서 아침에 깨우면 그 이부자리에서 사기대접에 하나씩 먹이셨어요.
    당시 장희빈이 유행이라...마마 억울하옵니다. 그러면서 사약먹는 흉내내면서 먹었는데...
    그때까지 빼빼말랐던 제가 그때부터 슬금슬금쪄서 지금은 비만입니다...ㅠ.ㅠ
    그해 인삼달인거 먹고 일년내내 감기 달고 살던제가 거의 2년 가까이 감기 안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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