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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인간극장..
봉다리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08-03-21 22:40:10
거의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이 인간극장인데요..
이번주...김장훈씨 편...나름 인상깊네요..
전엔 너무 마른체형.. 빨간바지~ 보라색머리....삐에로같아보이고..
명색이 가수인데...가창력도 별로인 거 같고..
말만 많고...
암튼 이미지가 그리 좋진 않았는데
선행 많이 한다고해서..좀 놀라면서..이미지가 좋아뵈더니~
이번 프로그램보고는
진솔하고 맘 약한 인간적인 모습에 정말 대단한 선행에
혼자사는 모습이 어찌나 안스럽고..그렇던지..
막 가서 살림해주고 싶더라구요..ㅋㅋㅋ
인간극장...그런것도 다 꾸며진 것일가요?
IP : 221.163.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08.3.21 11:49 PM (91.104.xxx.204)착한 일을 많이하는데... 정말 그런 사람 드문것 같아요.
근데, 이건 다른 얘기인데, 단시간에 가난에서 빨리 헤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연애계 가장 좋은 듯 해요. 저번에 인간극장에서 브라운 아이즈 편 나왔을 때도 다들 어린시절 가난했는데. 이제는 떳떳하게 어린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집 다 장만하잖아요.2. 그걸 보면서
'08.3.22 12:15 AM (222.109.xxx.185)사람이 진정으로 인간적 성숙을 이루려면, 한번은 바닥을 치도록 어려운 고난이 있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죽을 고비 여러번 넘기고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 생각하니 아무 미련 없이 가진 걸 모두 털어 좋은일 하는 거겠죠.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어려운 일 겪었다고 다 그리 하는 건 아니니... 암튼 참으로 훌륭한 사람이예요.3. sylee
'08.3.22 12:37 AM (222.238.xxx.98)김장훈씨..눈물도 많고 정이 많은 분같더라구요..누님댁이 형편이 많이 안좋은지..것땜에 눈물을 흘리더라구요...열심히 사는것 가타요..
4. 천사
'08.3.22 11:12 AM (116.126.xxx.58)사람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하더군요.
5. 다시보게됩니다
'08.3.22 7:14 PM (121.184.xxx.109)김창훈씨 다시보게되었습니다
꾸준히 봉사도하시고 성금도 내시는거보면
속좁은내가 반성하게됩니다6. 저도
'08.3.22 8:16 PM (221.165.xxx.39)옆에 있어주고 싶었어요,,ㅎㅎ
아기들만없어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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