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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안봤는데 어떤 이유로 힘겹게 사는 부부인가요?

인간극장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08-02-28 10:26:17
게시판이 이번 인간극장 부부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해지네요.
방송을 안봤는데
가난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부부이야기인듯 짐작만가고..
어떤 이유로 힘겹게 사는지 궁금해져서요.
요즘 워낙 힘들게 사는 사람 많은데..
뭔가 더 감동적인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는건가요?
IP : 211.174.xxx.2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부부
    '08.2.28 11:28 AM (59.86.xxx.6)

    비빌 언덕이없고 가진 기술이 없으니 그렇겠죠
    직장을 그만두었지만 김밥장사보다 수입이 많았을거같진않습니다
    김밥500줄을 아침에 다파니 그것만해도 50만원
    .한달 20일 일하니 1000만원
    반만남아도 500만원
    월급쟁이보다 낫지않나요
    부부가 열심히살면 곧좋아지겠죠
    누가 아픈사람만 안생기면 좋겠다는 제바램입니다

  • 2. ..
    '08.2.28 11:31 AM (121.148.xxx.50)

    김밥집에서 사 가지고 가서 파는 게 절반인거 같던데요.
    절반은 싸고...
    그리고 주먹밥도 하던데..
    결혼전이던가 결혼하고였던가 공부한다고 대출받았던거 갚고 있는거 같았어요.

  • 3. 힘들게
    '08.2.28 12:04 PM (59.15.xxx.55)

    산다기보다는 예쁘게 사는 부부여서 보기 좋던데요^^
    아이들 셋을 예쁘게 키우고 서로 애틋하게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사는 부부..
    힘들겠지만 힘들어보이지 않고 보고 있으면 힘이나서 좋던데..ㅎㅎ
    그렇게 힘나게 하는게 인간극장의 제작의도가 아닐까 합니다.

  • 4. ..
    '08.2.28 12:54 PM (222.237.xxx.85)

    이쁘기보단 너무 힘들어 보여서 방송보기싫던데요..
    어휴 한숨만 나오고.
    돌반지 빼서 책가방사고 신발사고...
    아내의 어두운 얼굴을 보니
    제맘도 아프고...

  • 5. ,,,
    '08.2.28 1:07 PM (220.117.xxx.165)

    저도 그런 이야기 TV 에서 보면, 열심히 산다, 이쁘다 는 생각보다는
    그냥 너무 힘들어보여서 보기 싫어요. 아이들 아픈거 보듯이요. 그런 프로그램 안봐요 일부러..

    옛날에는 자주 봤어요. 소박한 사랑이야기 좋~았죠..
    그런데 남이니까 이뻐보였지, 내딸이 그렇게 살고있어도 이쁠지..

  • 6. .
    '08.2.28 4:46 PM (220.86.xxx.91)

    버는것보다 나가는게 많아서 그런듯 해요

    집에 대한 대출금 ,3번 남았다고하더군요

    그리고 학자금대출 한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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