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잘 버티더니
한달만 더 버텨주면 좋았으련만....
탈수가 안되네요
수리비용은 10만원 이상은 들것같구요
탈수기만 따로 사자니 그것도 7-8만원 하는 것 같고
다행이 집근처에 무인빨래방이 있긴한데
일주일에 한번 가서 빨래해오는 것도
직장 다니며 이삿짐 챙기느라
바쁜 와중에 그것도 일이고...
대략난감입니다.
빨래방이 젤 나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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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사 한달 앞두고 세탁기 고장...T.T
우째요... 조회수 : 490
작성일 : 2008-02-21 10:49:07
IP : 116.41.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2.21 10:51 AM (125.179.xxx.197)저도 빨래방 생각했는데.. 많이 바쁘신 거 같네요.
아님 중고세탁기 라도 구입하신 후 다시 되팔고 가시면 한 5만원 정도 손해보실 듯.;;2. 저의 경험
'08.2.21 11:52 AM (218.153.xxx.221)저도 해외 이사 몇년전 해외이사 두어달 앞두고 냉장고가 고장났어요.
고치는 비용이 십만원 정도 들고 해서 전 새걸로 사버렸지요.
몇년을 시댁에 맡겨 놓았다가 지금 귀국해서 다시 씁니다만
그동안 보관도 힘들었고 지금 더 좋은 제품도 싸게 잘나오니까 그때 괜히 샀다 싶었어요.
빨래방 돈도 돈이고 빨래 들고 다니는 것도 보통일 아니랍니다.
그냥 도우미 하루 이틀 썼다고 생각하시고 고치세요.
10만원 아깝기는 하지만 편하기로 따지면 그게 낫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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