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이 별로 신경안쓰는걸 저는 신경쓰고 있네요.
배정받자마자 이사를 해야하는데 몇정거장 갈아타고 다녀야하는데 많이 심난하네요..
이사가는곳은 아파트옆에 중학교가 딱 붙어있는곳인데..전세만기땜에 그랬지만 미리 이사가던가 했었어야하는데
공부량도 상당한데 10정거장을 다녀야하는 아이만 불쌍하게 됬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일이 중학교배정 발표날이랍니다.
낼 조회수 : 387
작성일 : 2008-01-31 20:02:29
IP : 222.106.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늘저녁에
'08.1.31 8:53 PM (59.9.xxx.119)해당 중학교 홈피에 미리 알수 있다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아무것도 없네요
2. 낼2
'08.1.31 11:42 PM (211.215.xxx.59)저도 무척 신경쓰고 있어요.
이사계획 세워놓고 중학교 배정받아 움직이려 날짜만 세고 있답니다.
저와 같은 처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