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체국을 사칭하며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를 묻는 보이스 피싱(Voice Fishing) 사기사건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체국을 사칭하는 ARS 전화 사례로는
1.택배가 도착했으니 전화번호 몇 번을 눌러라
2.반송소포가 있으니 알려면 전화번호 몇 번을 눌러라
3.신용카드번호를 알려 달라 등의 ARS 안내문이 나온 후 9번을 누르면 안내하는 사람이 나와 집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자세하게 물어본 다음 전화를 끊는 경우다.
허위 ARS 전화에 잘못 응대하면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돼 범죄에 이용되거나
부당한 전화요금 청구가 예상되니
이런 전화가 걸려온다면 가까운 수사기관에 즉시 신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우체국에서는 소포, 택배 등의 우편물 도착과 반송 예정을 ARS 전화로 안내하지는 않는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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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주의
구호물품 조회수 : 254
작성일 : 2007-12-18 16:52:17
IP : 61.75.xxx.1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2.18 5:31 PM (61.97.xxx.249)좋은 정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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