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할머니가 총각김치를 한통 해주시고 가셨는데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곱하기 백만스물하나만큼 짜요..ㅠ.ㅠ
지져 먹을려고 해도..너무 짜서...흑-
어떻게 구제할 방법이 없나요?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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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김치를 구제해주세요..ㅠ.ㅠ
총각김치 조회수 : 732
작성일 : 2007-12-18 16:44:59
IP : 203.246.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2.18 4:46 PM (125.134.xxx.166)물에 담궈뒀다가 찌개 끓이시죠~
2. 총각김치
'07.12.18 4:49 PM (203.246.xxx.135)물에 담구면.. 김치맛이(짠맛말고 김치맛) 너무 빠져나가지 않나요?
아님 따로 양념을 추가해야 하나요??3. ...
'07.12.18 4:57 PM (125.57.xxx.115)잘 씻어서..다시마 멸치육수 붓고...된장 아주 조금넣어서 끓여드세요.
4. ..
'07.12.18 4:58 PM (121.132.xxx.58)짠기가 빠져야 맛있어요.
담궈서 짠기를 뺀 후에 파, 마늘, 들기름 또는 식용유 조금, 새우젓으로 간을 하시고
약한불에서 푹 ~~ 지져드세요. 밥도둑이죠.^^5. !
'07.12.18 5:01 PM (211.229.xxx.64)씻어서 썰어서 단무지처럼 (식초 설탕 고추가루 깨소금 ) 넣어 드세요..
저두 맛없는 총각김치 버리기 아까워 이렇게 해서 먹는답니다..6. 아무리
'07.12.18 5:14 PM (58.140.xxx.86)맛나도 짠 건 해결방법이 없으니까 무조건 물에 담가 짠기 없애야 돼요.
헌데 너무 짠건 물에 담궈도 짠기가 쉬이 안 빠지던데....7. 물에
'07.12.18 5:15 PM (221.163.xxx.101)담구시고 된장넣고 찌개 끓여보세요..엄청 맛나요. 단. 좀 작게 썰어보심이 더 맛나더라구요.
(저희 시엄니 비법)8. 오래 동안
'07.12.18 5:23 PM (211.221.xxx.252)우선 씻어서 김치통에 물가득 부어서 하루에 한번씩 물 바꿔
주면서 먹고싶은 만큼 덜어서 윗분들 하시는 방법대로 요리 하시면
됩니다. 짠기가 다 빠지도록 놔두시고 나중에 조리할때
양념을 첨가하시면됩니다.
전 한달 정도는 이렇게 해 먹습니다. 지금은 작년 무우말랭이를
양념 다 씻어내고 물에 담궜다가 볶아먹고 찌져먹고^^^9. 총각김치
'07.12.18 5:44 PM (203.246.xxx.135)아! 좋은방법이 많이 있네요! ㅋㅋ
오늘부터 착실히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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