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기 어렵다지만, 분갈이 할려구 사다둔 비료를 집어가질 않나,빗자루를 집어가질 않나.
화가 나기보단 씁쓸해요. 이런걸 집어갈 정도로 어려운지.
근데 친한언니는 검은콩 2kg 지마켓에서 택배로 시켰는데 도둑맞았네요.
의심가는 사람은 있지만 물증은 없고.
도대체 남에껄 주은것도 아니고 왜 가져 가냐구요~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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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어렵다지만...
토끼부인 조회수 : 713
작성일 : 2007-09-16 05:25:32
IP : 58.141.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7.9.16 11:31 AM (211.216.xxx.254)..친정엄마 가게하시는데 잃어버리는 물건 말도 못하게 많죠..
심지어는 생리대 뜯어서 몇개 집어가는 사람도 생각보단 많습니다.
참 씁쓸하더군요..
차라리 사정얘기하면 하나정돈 줄수도 있는데..
그렇게 뜯어놓으면 팔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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