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허벅지 안쪽에 멍울이 생겼어요

다리 조회수 : 4,023
작성일 : 2007-09-16 04:01:15
허벅지 안쪽, 팬티라인에서 5cm 떨어진 지점에 구슬만한 멍울이 생겼어요.
처음엔 종기인가 했는데 많이 아프지도 않고 그냥 동그랗고 단단하게 만져져요.
병원가야 할까요?
설마 암은 아니겠죠?

제가 비염이 있어서 요즘 고생하고 있는데
혹시 그것 때문일까요?
만약 병원에 가야한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요?
세상에서 병원가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ㅠㅠ
제발 약국에 가서 약 사먹으면 금방 낫는다고 얘기해 주세요.
IP : 122.34.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부인
    '07.9.16 4:58 AM (58.141.xxx.129)

    임파선 멍울은 흔한 증상이예요. 근데 보통 누르면 아프거든요. 갑자기 생긴건가요? 암이 허벅지 안쪽에 잡힐정도라면 전이됐단 얘긴데 그정도면 벌써 몸에 이상이 와 알아 채셨겠죠.
    아닐테니 넘 걱정 마시구요 그동안 검사한적 없으시면 산부인과랑,피검사 한번 해보세요^^

  • 2. 억청이..
    '07.9.16 6:43 AM (219.240.xxx.121)

    제 여동생도 가끔 그런게 생긴다고 하는데 또 없어졌다 생겼닥 하나보더라구요..
    넘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은데요??

  • 3. ....
    '07.9.16 9:58 AM (58.233.xxx.85)

    지방덩어리라고 (제거후 조직검사결과)몇년전 제거 했는데 ...흉터가 다시 멍울로 잡히네요
    그래도 찜찜하니 좀큰 정형외과 가보셔요

  • 4. ......
    '07.9.16 11:20 AM (124.51.xxx.154)

    저는 아주 오래전 부터 허벅지 안쪽에 있는데 신경 안써요.
    아는 분은 다리에 나서 수술했는데 흉터가 더 커요.

  • 5. 댓글
    '07.9.16 2:22 PM (125.57.xxx.17)

    달려고 로그인했습니다. 제가 수개월전에 똑같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원글님처럼 아프지도 않고 그냥 쳐다보게 되면 거슬리는 정도였어요.
    그런데 이번에 몸이 많이 안좋았어요. 편도선염이 심하여 2주를 된통 아픈 끝에
    멍울이 곪는 듯 보였어요. 피부과? 외과? 정형외과? 망설이다가 가정의학과로
    결정했는데 가까운 곳에 없어서 그냥 내과에 갔습니다. 살짝 절재하여 짜냈습니다.
    비즈같은 것이 나오고 일주일동안 드레싱이랑 짜내는 걸 반복하고 치료 끝냈습니다.
    제 경우는 임파선은 아이고 그냥 비즈(동글 동글한 구슬느낌의...)라네요.
    그냥 살아도 아무 문제 없구요. 다만 곪거나 2차 감염이 우려될 경우에만 병원 다니면
    될거라로 했습니다. 짜내도 아예 뿌리까지 드러내지 않으면 재발의 우려는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 들 그냥 사는데 큰 문제 없으니 그러라고 하여 속 편해졌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가정의학과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6. 겁내지마세요..
    '07.9.16 11:39 PM (221.145.xxx.89)

    저 아는 분은 그게 암이라고 그랬답니다..
    무슨 암인지는 모르겠구요..
    지금 수술하고 쉬는 중이래요..

  • 7. 원글
    '07.9.17 12:17 AM (122.34.xxx.192)

    가정의학과 가봐야겠어요.
    자꾸 만지니까 더 커지는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92 급질! 이 돼지고기 먹어도 될까요?? 6 돼지고기 2007/09/16 2,776
143791 아들 친구가 넘 미운데 그 친구하고만 놀고 싶어해요 4 6세엄마 2007/09/16 977
143790 남편에게 복수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11 열받는 아내.. 2007/09/16 4,429
143789 세탁관련) 100%폴리에스텔 블라우스 4 알려주세요 2007/09/16 492
143788 영어 하나 여쭤 볼게요. 2 어렵다 2007/09/16 443
143787 덧글 잘 달면 책을 주는 이벤트.. 쿨하게블루 2007/09/16 170
143786 (식탁보) 고속터미널에서 원단사서 재봉해오는거 얼마나 드는지요... 1 화이트 2007/09/16 709
143785 싼타페 랑 tg랑 뭐가 나을까요? 6 2007/09/16 580
143784 오랫만에 서울 놀러가는데 먹거리랑 볼거리 추천해주세요. 서울 2007/09/16 133
143783 와인 아시는 분께 여쭐게요.. 5 와인 2007/09/16 470
143782 아랫층 담배연기 때문에... 12 답답해서.... 2007/09/16 863
143781 새언니 임신축하선물..뭐가 좋을까요~~? 9 고모되요 ^.. 2007/09/16 828
143780 아파트 앞에 교회에서 통성기도소리... 5 교회 2007/09/16 885
143779 신정아가 금호미술과 재직시에 박사학위 거짓판명난적도있잖아요. 3 m신 2007/09/16 1,273
143778 펀드 환매하려면 지점내방?? 4 ... 2007/09/16 516
143777 몇년전 같은데...광파오븐요리대회있었나요? 2 검색.. 2007/09/16 253
143776 몸살감기 한달 알고보니 축농중 5 ... 2007/09/16 764
143775 보험금을 너무 많이내는게 아닌가 싶어서 고민스러워요 4 공이 2007/09/16 757
143774 언니 오빠 동생없이 혼자 외동인것처럼 보이는 아이가따로있나요??? 5 ... 2007/09/16 935
143773 너무 합니다... 10 진도멸치 2007/09/16 3,589
143772 영등포에서 수지 안막히고 가는법아시는분좀 리플 자세히.. 4 윤이마 2007/09/16 196
143771 정관장 홍삼 옥션에서 구입해도 될까요 4 정관장 2007/09/16 667
143770 근데 신정아..그 사진 합성이라고 주장한다던데~ 27 as 2007/09/16 6,134
143769 살기 어렵다지만... 1 토끼부인 2007/09/16 713
143768 허벅지 안쪽에 멍울이 생겼어요 7 다리 2007/09/16 4,023
143767 올해도 어김없이 잊혀진 생일을... 10 야호 2007/09/16 880
143766 에궁...내 8자야!!!!!!!!!!! 6 ㅠㅠ 2007/09/16 1,418
143765 요즘학교폭력은.. 스카.. 2007/09/16 258
143764 부동산에서. 8 푸르게 2007/09/16 1,238
143763 추석땐 어느 직업군이 선물이 가장.. 12 무명씨 2007/09/16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