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열심히 회원장터를 기웃거려봤거든요..
제가 레벨이 7인데...이제껏..뭐 사본적도 없고..회원장터 가본적도 없었구요..
근데 요새 회원장터 덕을 보는듯해서 기분이 좋아요..
오리대장님께 저렴하게 구입한 스키니진과 7부청바지가 무지무지 몸에 잘 맞아서 잘 입고...
세서미님께 구입한 아이들 반타이즈도 잘 신기고 있고..
오늘은 도현맘께 구입한 맛있는 옥수수 열심히 쪄서 냉동고에 든든히 저장해뒀구요..
82쿡 아니었음 그 가격에 구입하기 힘들었을듯해요..
돈 많이 든것도 아니고...
정말 뿌듯하기까지 하네요..
가끔 회원장터에 글이 뜸하게 올라오면..
뭣좀 파시는 글 좀 빨리 올려 봐바요...라는 글을 올리고 싶어지기까지 한다니까요...ㅎㅎㅎ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쿡덕에 엄청 뿌듯해하고 있어요..
82쿡 조회수 : 818
작성일 : 2007-09-16 00:00:37
IP : 125.57.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9.16 12:27 AM (221.143.xxx.39)저도 예전에 그랬었어요...
근데 그것도 계속 보니까 어떤건 가격이 처무니없이 비싸기도하고...
어떤건 싼값에 넘 좋고...농산물도 좀잡을수가없구요...
이제는 딱보고 알수있어요...이제는 인증된것만 사려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