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고오는거 보니 니베아라고 써있는게...아무래도 로션종류지 싶어요...
(상표만 보고 열받아 풀어보지도 안았음~~ㅠ.ㅠ)
매년 4~5만원쯤 되는걸로 주더니만 올해는 경기가 안좋았나?? 영 부실합니다...
니베아 바르는 사람도 없고...
무엇보다 늘 회사서 받은걸로 친정갈때 땜빵(?)하구 적은 돈만 드렸는데 올해는 저걸 도저히 못드리겠네요...
칠순을 바라보는 부모님께 니베아야 가당치도 않지요...ㅎㅎ
밑에 추석선물 글 보다가 그냥 생각나서 올렸어요...
선물 준비하시는 윗분들...품목 정하느라 힘은 드시겠지만..
그래도 좀 대중적인걸로 주셨음해요...친정선물을 떠나 저거 자체가 울집서는 몇달째 포장도 안뜯길 천덕꾸러기라...
니베아라니....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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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편회사 추석선물은 영...
에고.. 조회수 : 685
작성일 : 2007-09-15 23:52:52
IP : 116.122.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끼부인
'07.9.16 5:10 AM (58.141.xxx.129)우린 더해요 ^^;;사장이 수입했다가 어찌하여 판매도 못한 와인이 창고에 가득 쌓여있다는데 그걸 장장 2년 동안 줬어요. 이름도 없는 와인을요ㅡ.ㅡ 나중에 회사 직원끼리 집에서도 안 반가워한다며 내기해서 한사람 몰아주기도 했다는...
2. 언제부턴가
'07.9.17 5:22 PM (155.230.xxx.43)울 남편 회사도 선물 고르란 말이 사라졌네요..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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