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래포구에 믿을만한 판매인 아시나요?

아시면 좀... 조회수 : 560
작성일 : 2007-09-13 11:35:59
꽃게 얘기가 자꾸 올라오니 침이 자꾸 고여서리...

꽃게를 워낙에 좋아해서 소래까지 사러 몇번 다녀오기도 했는데

집에와서 풀어보면 꼭 한마리 정도는 이상한 놈이 들어있어요.

등딱지가 물렁거리는 먹지도 못할 거요.

왜 장사들을 그렇게 하는지 참 속상하지만, 그 중 분명 양심적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이 집은 참 좋았다 하시는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IP : 59.7.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07.9.13 12:18 PM (124.62.xxx.14)

    저도 소래포구에 갔다가 님처럼 그런 경우 당하고나서는 다시는 소래포구 안갑니다.
    관광지(?)라 그런지 저울 속이는 경우도 있고 일단 팔면 그만이라는 장사속때문에 믿음이
    안가요.차비.시간 이런것 따지면 결코 싸지도 않더라구요.

  • 2. 연안부두 추천
    '07.9.13 2:12 PM (121.142.xxx.7)

    소래가 가까우신가요? 그럼 차라리 연안부두를 추천합니다. 소래는 이미 관광화가 너무 되어서요. 가격도 비싸고... 저번주 토욜날 연안부두에서 꽃게 kg당 12,000원에 사서 매운무침해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전 논현동 삽니다(소래 바로 옆동네죠 -.-;;;) 가신김에 전복라면-4,000원입니다- 도 드시고요.. 아님 유명한 회무침 집도 있고 착한 해물탕 집도 있습니다^^

  • 3. 연안부두는
    '07.9.13 3:17 PM (59.7.xxx.45)

    어떻게 가야하는지요.
    저흰 소래 밖에 안 가봐서.
    아, 전복라면 처음 들어보는데 무지 땡깁니다.^^
    감사합니다. 꼭 먹어볼게요.

  • 4. 연안부두
    '07.9.14 12:18 AM (222.238.xxx.198)

    에서 구입해도 죽은놈 한마리씩 꼭 따라옵니다.
    담아줄때 손이 얼마나 빠른지 꼭 한번씩 당합니다. 물론 소래도 마찬가지ㅠ.ㅠ
    그래도 어쩝니까 먹고 싶으니 가서 사야지요.

    어디나 똑같다는거 알고는 가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52 부산서 결혼준비 하셨던분들... 7 부산 2007/09/13 425
143251 아이가 자꾸 목이 답답하다고 하네요 영은맘 2007/09/13 177
143250 아기 없는 전업주부님들~혹시 심심하진 않으세요? 8 .... 2007/09/13 1,177
143249 알레르기 반응 검사를 했는데요.. 4 알레르기 2007/09/13 354
143248 김치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2 김치 2007/09/13 526
143247 짐보리나 베이비갭 어디서 사나요? 3 아기옷 2007/09/13 513
143246 발치 후.... 1 통증 2007/09/13 136
143245 이불이나 베개에 신랑냄새 14 냄새땜에 2007/09/13 1,869
143244 피지없애는 글로우스파 써보신분 있으세요? 4 뽕뽕이 2007/09/13 705
143243 무플 5 한글공부 2007/09/13 309
143242 소래포구에 믿을만한 판매인 아시나요? 4 아시면 좀... 2007/09/13 560
143241 주말에 강원도 가는데요.(무플 절망입니다요) 3 샬롯 2007/09/13 315
143240 두피 지루성 피부염 치료 잘 하는 방법요.. 피부염 2007/09/13 397
143239 속상합니다.위로받고싶네요. 11 이웃집아줌마.. 2007/09/13 1,624
143238 중1딸아이가 학원을 그만 다니고 싶다는데... 8 학원 2007/09/13 1,010
143237 둘째가 더 예쁘신가요? 10 . 2007/09/13 1,330
143236 정신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4 정신과 2007/09/13 735
143235 정말 자식 키우기 겁나네요... 13 황당 2007/09/13 2,697
143234 혹시나~해서 ,,,ㅠㅠ 여쭤봐요... 1 갈색냉..... 2007/09/13 585
143233 [좋은 글] 사기 밥그릇 창문 2007/09/13 325
143232 마포구 성산동 이사가기 성산동 2007/09/13 288
143231 갑자기 간식거리가 마구~~ㅋㅋ 2 죠아죠아~ 2007/09/13 509
143230 남편들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요? 7 보약 2007/09/13 1,641
143229 6세,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될지요? 4 euju 2007/09/13 572
143228 락앤락 창고 개방 9 스카 2007/09/13 1,107
143227 커피를 끊을수가 없어요~~ 8 윽! 2007/09/13 1,136
143226 전철에서 짜증나던 긴 생머리 아주머니 26 전철 2007/09/13 5,424
143225 저만 그런가요? 3 ^^;; 2007/09/13 499
143224 혹시 정신과의사나 이런경험 해보신분이나..도움 좀 ㅠ.ㅠ 8 무서운꿈 ㅠ.. 2007/09/13 812
143223 지금 EBS에 나오는 '부모'에서 질문만^^;.. 2007/09/13 452